창조보존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감동의 편지에서

작성자
기사연
작성일
2006-06-07 23:18
조회
460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

내가 아는 이재영이라는 청년이 있다.
얼굴은 왕년의 가수 최희준 처럼 찐빵같이
구수하게 생겼고, 생긴 것처럼 이 시대에
보기 드문 보배단지이다.

그는 사람들에게 칭찬이 자자하다.
1. 필요 없는 말을 하지 않는다.
2. 조건 없이 모든 부탁에 거의 \'yes\'이다.
3. 모든 사람에게 다 \'좋은 사람\'으로 통한다.
4. 무슨 일이라도 게으름을 피우지 아니한다.
5. 자기 일에 충실할 뿐 아니라 남의 일까지 도와준다.
6.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는다.
7. 그래서 남ㆍ녀 동료 모두 그를 가까이 하고 싶어 한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ㆍ 여자친구가 원하는 것은 거의 응해준다.
ㆍ 뚱뚱한 남자가 싫다하여 요즈음은 밥도 조금씩 먹는다.
ㆍ 여자가 감기만 걸려도 달려가서 극진히 보살펴준다.
ㆍ 주의 사람이 이렇게 자상한 사람 보기 드물다고 한다.

이 사람은 사랑밭 새벽편지 운영팀 중에서
컷으로 새벽편지를 한층 따뜻하게 하는
이재영 간사 이다.

- 소  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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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날 때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만나나 마나한 사람이 있고,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 당신...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이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