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보존

가장 듣고 싶은 말-감동의 편지에서

작성자
기사연
작성일
2006-06-07 22:55
조회
429
가장 듣고 싶은 말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말이 있다면
‘행복합니다’라는 말일 것이다.
행복은 이 세상에서 가장 고차원적이며,
가장 친숙하고, 가장 고귀하면서, 가장 평범한 말이다.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말 할 수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이 말을 못할까?

첫째 시기심 때문이다.
사람들이 모두 남 잘되는 것을 보면 시기심이 생기지만
한국인만 유난히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데
다른 나라 사람들이 왜 아프냐고 묻는다. 웃을 일이다.

둘째 칭찬에 인색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가 많이 변화되었지만
아직도 칭찬에 너무 인색하다
상대를 칭찬하면 괜스레 자존심이 깎이거나
손해를 본다고 생각한다.
상대를 먼저 높이면 주위를 따뜻하게 하고,
나중에 오히려 서로가 화기애애하게 된다.

셋째, 마음의 밭이 너무 척박해서이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척박하고, 사는 것이 힘들다 보니
마음이 완악해 질만도 하다.
그래서 다들 마음의 문을 꽉 닫고 산다.
그러나 이렇게 문을 닫고 살면
훈풍이 불어도 받아들일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

자, 이런 시기심 , 인색, 척박한 마음을 갈아엎자.
그리고 무엇보다 따듯하고 온화한 한마디 ‘행복하십시오’
‘나는 행복합니다’라고 말할 때 기름진 삶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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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해결 못하는 마음의 세계를
따듯한 말 한마디 ‘행복합니다’로
풍성하게 만들어요.

- 행복은 나의 실천부터 시작됩니다 -

글쓴이의 어려운 주변 여건을 고려하여
어제 가명으로 내보냈던 ‘이별’이라는 사연의 주인공 실명을
새벽편지 가족들께서 보내 주시는 희망의 메시지를 보고
더욱 힘을 내라는 뜻에서,  ‘이재훈’님 임을 밝힙니다.

이재훈님의 \'이별\'이라는
가슴 아픈 사연이 어제 새벽편지로 전해지자

새벽편지 가족분들의 희망의 메시지가
1,000건을 넘어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작은 고통 하나라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새벽편지 가족분들이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재훈님에 대한 소식을 접할 때마다
새벽편지를 통하여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훈님! 당신은 이제 혼자가 아니며,
새벽편지 가족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 새벽편지 스탭진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