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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의 최근 소식(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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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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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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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의 최근 소식(2007년 12월)

*학생시위자들, 중벌의 위험에 직면.
2007. 12. 28 (DVB)- 지난 9월 시위에 관련되어 구속된 4명의 학생은 12년 이상의 징역형을 받을 수 있는 6개 죄목으로 기소되어 있다.

그들은 웨스트 양곤 대학 1학년생들이다.

그들은 불법집회, 소요, 종교비방, 공공안녕에 반하는 선동,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2008년 1월 2일 바한 법원에서 판결을 받기로 되어 있다.

6명 중 5명은 최소 2년형을 받을 것 같고 다른 한명은 이보다 6개월을 더 받을 것 같다.

이중 한 학생(예 마이아트 헤인)의 아버지(킨 마웅 조)는 최근 자기 아들을 면회했을 때 자기 아들은 그 죄를 부인했다고 전했다.

그는 자기 아들의 구금은 버마의 법에 위배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1993년 버마 정부가 제정한 미성년자 구금에 관한 규칙 제 37조에 따르면, 미성년은 수갑을 채우거나, 묶거나, 성인들과 함께 구금할 수 없다고 그는 말했다.

또한 그들에 대해서는 구타나 위협이 가해질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아들은 위협을 가할 목적으로 20명의 성인 범죄자들과 같은 감방에 구금되어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와 같이 버마 당국은 자기들이 만든 규정도 지키지 않고 있다고 그느 말했다.


그의 아들은 현재 17세인데, 지난 10월 10일 집에서 연행되어 구속되었다.
*승려단체, 군정당국의 사과를 요구
2007년 12월 28일 (DVB)-<전 버마 승려 동맹>(ABMA)은 정부가 승려들에 대한 가혹한 탄압행위에 대한 사과를 하지 않으면, 버마 정부 퇴진운동을 계속하겠다고 주장하였다.

랭군에서 있었던 시위들에 대한 이 정권의 폭력적인 진압이 있은 후 3개월이 지난 12월 26일 발표된 한 성명서에서, ABMA는 아직도 9월 5일 파콕쿠에서 있었던 시위에 참여한 승려들에 대한 정부의 진압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체의 대변인은 이 단체의 회원들은 지난 9월 시위에 참가한 승려들과 시민들에 대한 진압과 파콕크 사건에 대한 사과를 받을 때까지 반정부 운동을 중지하자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ABNA 성명은 정치범을 석방하고, 국민 화해를 위한 일을 하며, 불교에의 탄압을 중단하고, 유엔의 권고안들을 받아들이라고, 정부에 촉구하였다.

*시위 가족, 불법적 구속에 대한 소송 제기
2007년 12월 17일 (DVB)-8월에 구속된 한 시위자의 아버지는 자기 아들을 불법으로 구속하였다고, USDA(<연대와 발전 협회 연합>)과 <스완 마르 신 > 당원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말했다.


탄 자우 민트 씨는 유가 급등에 항의한 시위에 참여한 후, 랭군시, 카마르 유트 읍, 레단 교차점에서 8월 28일 USDA와 <스완 아르 신> 회원들에게 체포되었다.

<스완 아르 신>과 USDA는 민병대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체포의 권한이 없으며, 내무부 소속 경찰기동대 만이 체포할 수 있다.

그의 아버지 틴 유 씨는 또한 군사정부의 지도자인 탄쉐 상급 장군에게 이 사건의 고소장을 발송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무원들, 사찰 모금 행사에 불참
2007년 12월 26일 (DVB)-만달레이 뉴 마소에예인 사찰의 연례 모금 행사
에는 항상 정부의 고급 관리들이 참석했는데 올해에는 정부 대표들이 불참한 가운데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는 지난 5년간 매년 12월 23일에 개최되었는데, 올해에는 오전 8시에서 12시까지 열려, 약 150 명의 승려와 4천여 명의 평신도 기부자들이 모여 이 절의 3200 명의 승려들에게 4천 로브와 약 4천만 크야트를 기부하였다.

뉴 마소에옌 사찰은 이 정권이 지난 9월 민중 시위 시 승려들과 시민들을 폭력적으로 진압한 이후 정부의 기부금들을 보이코트하기로 한 사찰 들 중에 하나이다.

*구금자들, 단식투쟁을 이유로 독방행
2007년 12월 24일 (DVB)-최근 인센 감옥에 구금중인 세 사람의 구금자들이 단식 투쟁을 하였다는 이유로 독방에 갇혀 있다고 구금자 한 사람의 가족이 전하였다.

물가 상승에 항의한 시위자인 틴 카우 씨는 11월 말부터 단식 농성을 해왔는데, 이 달 초에 짧은 기간 병원에 입원하기도 하였다.

개인교사이며 인권운동가 네트워크의 회원인 미야오 탄트(존 나우 타르 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슴)와 대학생 친 린 아웅 씨도 음식을 거부해 왔다.,

틴카우 씨는 모든 정치범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단식을 시작하였다.

당국은 아직까지 이 단식에 대해 공개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고령의 승려, 정신병원에 구금
2007년 12월 21일 (DVB)-9월 시위사건 이후 한 달 동안 구금되었던 76세의 승려가 석방된 지 10일 후에 재 구속되어 정신병원에 구금되었다.


바고의 칼랴르니테인 절의 우 타이자우 바르타 승려는 9월 26일 데모를 주동하고 대중연설을 하였다는 이유로 구속된 바 있다.

약 10일 후, 그는 쉐 다곤 파고다에서 군담당보안공무원들에 의해 구속되어 랭군 근교에 있는 야외르 타르 귀 정신 병원에 보내졌다.

우 타이자우 바르타 씨는 자신이 정신병을 앓는 다른 환자들과 거기에 25일 동안 구금되었었다고 말했다.

그는 흘레 쿠 읍 사칸귀 마을에 있는 한 사찰에 보내졌으며 거기에서 그의 석방이 요구되기 전까지 20일간 더 구금되었었다.

그는 자신을 정신 병원에 구금한 당국의 결정을 비난하였는데, 그는 아직도 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승려들에게 식수를 제공했다는 죄목으로 세 사람이 감옥행
2008년 12월 21일 (DVB)-사가잉 주 수도인 모니와 시의 주민 3인은 지난 9월 시위 때에 승려들에게 식수를 제공하였다는 죄로 최고 2년 6월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모니야 시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세 사람은 형법 505조 (b) 반국가 혹은 반 공공 안녕 선동죄와 국가모독죄로 기소되었다 고 한다.

지역 주민들은 이 사람들은 어느 누구도 정치 운동가이거나 정치집단에 연루되지 않았다고 했다.

*유엔 사무총장, 버마 문제를 논의할 그룹들을 결성.
2007년 12월 20일 (DVB)-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버마 상황을 가장 잘 대처할 수 있을 방법을 논의할 14 명으로 이루어진 우호 그룹을 결성하였다.


이 그룹은 호주, 인도네시아, 러시아, 미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베트남, 프랑스, 노르웨이, 태국, 인도, 포르투칼, 영국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소집하는 비공식 모임이 될 것이다.

사무총장실 대변인은 이 그룹은 버마에 관한 좋은 위임사항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변인은 사무총장은 자기가 버마에 대한 좋은 위임사항들을 처리하기 전에 먼저 지원받고 조언을 받을 수 있는 폭넓은 회원국들의 대표자 그룹을 원했는데, 이 모든 나라들은 모두 이 그룹에 참가하기를 동의하였다고 말했다.

이 그룹의 첫 회의는 어제 개최될 예정이었으며, 반기문 사무총장의 버마 특사인 이브라힘 감부리아 씨의 브리핑도 있을 예정이었다.

*만달레이 주 승려들, 군사정권의 봉납물을 거절.
2007년 12월 19일 (DVB)-만달레이 주 학강사찰인 마하 간다욘 사(寺)의 대다수의 승려들은 어제 아웅 타웅 산업부 제 1장관이 제공한 음식을 거절하였다.

아웅 타웅 씨는 이 사찰에 가 승려들에게 음식을 제공했는데, 이 사찰의 승려 1,000 명 가운데 단지 100 명만이 그 음식을 먹으러 왔다고 승려들 가운데 한 사람이 말했다.

그 전날 영화 감독 친야우 마웅 마웅 씨와 그의 팀들이 이 정에 와 USDA(연대와 발전 협회 연합-정부기구)의 재정지원을 받아 비디오를 제작하기 위해 이 사찰을 방문하였다.

이 비디오는 승려들이 식사를 하고 봉납품을 받는 장면을 국영 텔레비전에 방영할 목적이었다.

그러나 승려들이 비디오 상영의 계획을 알고는, 그 절에서 나오는 것을 거절하였다.

필름 팀은 오후까지 기다렸지만, 승려들이 사찰 문들에 자물쇠를 채워 놓아, 전혀 촬영을 하지 못하고 돌아가야만 했다.


그 사찰에 갔던 필름 팀원 중 한 사람은 아웅 타웅 씨가 제공하는 음식을 먹지 말라고 그 사찰의 승려들에게 호소하고, 그 기부행사에 참가하는 자는 배신자로 간주하겠다는 내용의 글이 화장실 벽에 써져 있었다고 DVB에 전했다.

아웅 타웅 씨의 공양이 거절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다. 지난 12월 4일 만달레이 주 키야우크파다웅 읍 세이타발라 사에서의 음식 공양도 거절되었었다.

*승려들, 느그웨이 키야르 얀 사로 귀환.
2007년 12월 18일 (DVB)-이 사찰과 가까운 한 정보통에 의하면, 약 90 명의 승려들이 랭군 시, 남 옼카라파 소재의 느그웨이 카르 얀 사로 돌아가는 것이 허용되었다고 한다.

이 사찰의 주지인 우 야이와타 씨도 석방된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다.

하지만 이 사찰은 정부 관리들의 엄혹한 감시 하에 있으며, 평신도 지지자들의 사찰 방문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

이 소식통에 의하면 지난 9월 대중 시위들에 관련되어 구금된 구금 장소들에서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에 석방되었다는 것이다.

구금 중에 심히 구타를 당한 이 절의 부지주의 상황은 아직도 명확하지 않다.

느그외이 키야르 얀 사는 지난 9월에 정부 보안군의 잔혹한 습격의 대상이 되었었다.

*경찰국장, 막긴 사의 폐쇄를 옹호하다.
2008년 12월 13일 (DVB)-버마 경찰국장 킨 이 씨는 12월 3일, 네이피이다우에서의 기자회견에서, <플라우어 뉴스 저널> 기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사찰 막긴 사의 폐쇄를 옹호하였다.

킨 이 씨는 이 사찰이 법류 위반과 종교적인 이유에서 폐쇄되었다고 주장하였다.

법률 위반에 관하여 킨 이 씨는 사찰 막긴은 9월 버마에서 일어난 승려 주동의 시위들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주장하였다.

시위관련 구속자들의 조사에 근거하여, 킨 이 씨는 이 사찰이 국가의 안녕과 질서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주장을 하였다.

킨 이 씨는 이 사찰이 종교적으로 위배된 사실은 적시하지 않고 종교 당국들은 그 자체의 논리들이 있다는 말만하였다.

사찰 맥긴이 폐쇄된 후에 수장 승려인 우 난디야 씨가 보내져 있는 마궤 주 미요티트의 보안은 강화되어 있다.

사찰 막긴의 지주 대행인 우 난디야 씨는 11월 29일 지방 당국에 의해 이 사찰이 폐쇄된 후 고향으로 돌아가도록 압력을 받아 왔었다.

HIV/AIDS환자들을 수용하여 온 이 사찰의 폐쇄를 결정한 정부에 대해 비판들이 퍼져 나가고 있다.

*대학생들, 시위 진압과정에서 사망사건들에 항의의 뜻에서 검은 옷을 입다.
2007년 12월 13일 (DVB)-9월 시위 동안에 사망한 사람들을 추모하는 뜻에서 검은 옷을 입은 대학생들은 이 캠페인을 중지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랭군 동부 대학교 학생들은 모든 학생들에게 시위 진압시 사망한 사람들을 추모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9월 시위 사건들 이후 검은 옷을 입도록 호소하고 있다 고 한 학생이 전했다.

11월 21일 약 100여명의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시험장에 나타났는데, 다시는 검은 옷을 입지 않겠다는 동의서에 사인하도록 강요받았다.

이 캠페인을 모르고 우연히 검은 옷을 입은 학생들까지도 사인을 강요받았지만 왜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지에 대해 들지 못했다.


바고 주 프롬 대학에서는 검은 옷을 입은 어떤 학생들은 대학 교정에 들어 가는 것조차도 금지되었다.

대학의 보안 조치들도 또한 학부형들이나 학생을 제외한 그 어떤 사람도 교정에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다.

*틴 키아우 씨, 단식투쟁을 계속하다.
2007년 12월 12일 (DVB)- 지난 8월 유류가 상승에 항의하는 시위를 선동했다는 죄목으로 그 달 25일부터 구금 상태에 있는 틴 키아우 씨는 모든 정치범들이 석방될 때까지 단식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틴 키아우 씨의 부인 마 탄 탄 마우 여사는 그가 단식 투쟁 3주일째에 들어 가면, 먹는 양을 훨씬 더 줄일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6일 동안 아무 음식도 먹지 않았던 지난 주, 감옥 병원에 입원하였다.


그는 단식 투쟁 12일째 되는 날, 형법 505조 (b)의 위반으로 기소되었다. 그후 그는 인세인 감옥 병원에서 파바단 읍 경찰서로 이감되었다.

틴 키야우 씨는 이전에 죄가 있으면 처벌하고 그렇지 않으면 석방하라고 주장하였다.



*활동가들, 국제인권의 날을 기념하다.
2007년 12월 10일 (DVB)-국제 인권의 날 기념식이 키 민트 타잉 읍의 한 유명한 활동가의 집에서, 정부 관리들의 감시 하에 오늘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인권 옹호자 및 후원자 네트위크>(HRDP)의 지도자 우 민트 아예 씨의 집에서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 30분 사이 개최되었는데, 보갈라이 읍 HRDP 대표 사우 반쿠 씨가 기념식 좌장을 맡았다.

US 대사관의 외교관과 인권활동가, 인권문제에 관심이 있는 일반 시민, 거기에다 <연대와 발전 협회 연합>(USDA; 친정부단체) 회원들을 포함한 1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우 민트 아예 씨는 버마 정권에 의해 자행된 인권 침해 사건들을 비난하였다.

그는 이 정권이 민주화 운동을 억압하고 파괴적인 일들을 하며, 승리를 선언하고 있는 것을 비판하였다.

진정한 국가적 승리는 정의롭고 공정한 법을 통해서만이 쟁취될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이 국제 인권의 날 기념식과 같은 행사를 열 수 있는 것은 HRDP 자체를 위한 힘 있는 일일 뿐 만 아니라 버마 정부를 위해서도 힘이 되는 일이다.


아라칸 주, 나탈린 주, 체고네 주, 보갈레이 주, 그리고 밧세인 주의 HRDP 대표들이 각각의 연간 인권보고서들을 낭독하고, HRDP 성명서가 발표되었다.

<아시아 인권 네트워크>와 88세대 학생 그룹의 연대서한도 낭독되었다.

정부 관리들을 실은 트럭 두 대가 기념식 내내 개최 장소인 우 민트 아예 씨의 집으로 들어가는 길들 위에 주차를 하고 있었다.

우 민트 아예씨는 버마 내의 인권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합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메이크틸라 민주주의 동맹> 서기 다우 민트 민트 아예 씨, NLD 대변인 우 니얀 윈 씨, <샨족 민주주의 동맹> 대변인 사이 레이크 씨, <버 마 인권교육 연구소> 소장 아웅 미요 민 씨, 등 다른 많은 활동가들도 역시 국제 인권의 날에 버마를 위한 자신들의 관심사들을 피력하였다.

*UN, 9월 시위에서 최소한 31 명이 살해되었다고 발표.
2007년 12월 8일 (DVB)-유엔 특별보고관 파울로 세르기오 핀에이로 씨는 지난 9월, 10월 버마 정부의 시위 진압으로 초소한 31 명이 사망하고 4,000 명 이상이 구급되어 있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달 버마를 방문하고 돌아 온 핀에로 씨는 시위 사건들과 정부의 진압 에 관란 보고서를 작성하였는데, 그 보고서는 화요일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될 것이다.

유엔 보도자료에서 핀에이로 씨는 지난 번 시위에 대한 정부의 폭력적 진압은 불필요하고 또한 부적절하였다고 기술하고 있으며, 자기는 정부가 발표한 사망자 수 15명에 추가로 16명의 사망자들에 관한 자세한 사항들에 대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핀예이로 씨는 지난 시위사건들에 관련하여 구속된 사람 수가 3,000 명에서 4,000명 사이이며, 그중 500 명에서 1,000 명 사이의 숫자가 아직도 구금 중이라고 보고하고 있다.

최소한 74 건의 강제 실종사건들이 그의 보고서에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는 수 많은 사체들이 비밀리에 화장터에서 화장되었다는 주장들이 매우 사람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핀예이로 씨는 실종자, 사망자, 구금자 명단 등을 포함한 보고서를 버마 정부에 제출하고 이 시위관련으로 구금된 모든 사람들의 즉각적 석방을 권고하였다.

그는 또한 구금자, 행방불명자 등의 근황에 대한 정보를 발표하고 사망자의 유체를 그 가족들에게 돌려주고, 적십자사 대표들의 구금자들 접견을 허용해 주기를 버마 정권에 촉구하였다.



국제 인권 그룹인 <휴먼 라이트 워치>(HWR)도 어제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버마 정부가 시위자들의 진압에 관해 진실을 감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거치른 탄압이 계속되고 있으며, 정부는 사망자들의 수와 구금자들의 숫자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어제 진압에 관한 심층적인 보고서를 발표한 HRW는 시위와 관련해 랭군에서 사망한 20 명의 사람들의 자료를 만들었으나, 이 단체는 실제 숫자는 이보다 훨씬 더 많다고 믿고 있다.


이 인권단체는 또한 폭력적 시위 진압에서의 <연대와 발전 협회 연합>(USDA), 민병대 스완 아르 신, 군대와 경찰기동대의 역할에 대해 기록하였다.

이 단체는 국제 사회, 특히 유엔 인권이사회, 버마와 관계를 갖고 있는 국가들이 이 정권의 변화를 위해 압력을 가하기 위해 보다 강력한 행동을 취하기를 요구하였다.



*사찰들, 군사정권의 봉납물들을 빈민들에게 넘기다.
2007년 12월 7일 (DVB)-정부의 식량 헌물을 받은 마궤 주, 팤코쿠의 4개 사찰들은 봉납물들을 빈민들에게 주고 관리들을 축복해 주기를 거절하였다.


마궤 주 <평화 발전 협의회>(PDC) 의장이자 전기 에너지 부 제2 장관이 이끄는 한 그룹의 정부 관리들이 이 달 초 승려들에게 미곡 공물들을 봉납하기 위해 이 사찰들을 방문하였다.

이 사찰의 상급 승려들은 이 봉물을 접수하였지만, 그 대가로 관리들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거부하였다.

다른 사찰은 관리들이 자기들에게 헌납한 미곡들을 팔아 지역 병원에 헌금하였다.

*반체제 그룹들, 정권의 논평들을 비난하다.
2007년 12월 5일 (DVB)-버마 내 반체제 그룹들은 한 기자 회견에서 되어진 정부의 관리들의 논평들을 비판하였다. 그들은 최근의 시위들을 과소평가하며, 반체제 그룹들이 새로운 헌법을 받아들이는 데 취할 역할을 규정해 주었다.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정보부 장관 키아우 산 씨는 국제 언론들이 8월 9월의 시위들을 과장 보도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버마 국민 다수의 여론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키아우 산 씨는 버마 국내외 반정부그룹들의 반정부 운동을 비난하며, 국내의 선동자들과 승려들은 외국 기금의 지원을 받았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한 헌법을 초안하는 데에 반체제 인사들이 직접적인 기여를 할 가능성을 부인하며, 이 나라의 정치 발전을 위해 국외의 지원을 받을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초미 국민 협의회 의장인 푸 친 시안 탕 씨는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되어진 주장을 각하하였다.

중견 정치인 타킨 찬 툰 씨는 정부가 자체의 계획에 따라 행동을 하려고 하는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신 몬 주 당> 대변인 나잉 아웅 마 느개에 씨는 정부는 진정한 대화를 하려고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NLD 대변인 느얀 윈 씨는 자기 당은 정부의 성명들에 대해 응대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버마 정권, 시위들에 대해 무시하는 자세를 취하다.
2007년 12월 4일 (DVB)-버 마 정부 관리들은 최근의 반정부 시위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자세를 취하면서, 이 정권은 새 헌법의 제정에 반체제 그룹의 의견을 포함시키려 하지 않는다고 어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정부 대표들은 또한 외국의 세력들과 국내 선동가들이 지난 9월 10월에 있었던 버마내의 대중 시위들을 선동하였다고 비난하였다..

2007년 제 2차 기자회견은 어제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1시 까지 정보부에서 열렸는데, SPDC의 정보 위원회가 시위에 대한 정권의 평가를 제시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