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버마의 최근 소식(200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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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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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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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마의 최근 소식(2007.11월)

*승려들, 반체제 시위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다.
2007년 11월 1일 (DVB)-한 파콕쿠 지방 승려의 말에 의하면, 어제 파콕쿠에서의 평화 시위가 끝난 뒤, 파콕쿠 지방 당국자들은 더 이상 항의 집회를 하지 말 것을 승려들에게 촉구하였다고 한다.
익명의 승려의 말에 따르면 읍 당국은 5개의 유명한 사찰의 행정담당자들을 소환하여 승려들에게 더 이상 항의 시위를 하지 말라고 촉구하라고 명령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승려들은 그 자리에 초청받지 못했다.
파콕쿠에 있는 수 개의 사찰의 승려 200여명이 어제 시위를 하였는데, 그들은 그 시위가 8월과 9월에 일어난 시위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보안군은 어제의 시위를 막지는 않았고, 거기에 참가한 승려들은 당국으로부터 그 어떤 반격을 받지 않았다.

어제의 시위행진에 참가한 한 승려는, 상품값의 인하, 국민 화해, 정치범 석장들의 요구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큰 규모의 항의시위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버마정권, 유엔의 비판을 배척하고 있다.
2007년 11월 1일 (DVB)- 버마 정부는 버마 주재 <유엔 버마 국가팀>이 발표한 성명에 대하여 유엔 버마 주재 인도적 문제 담당 실무자에게 불평을 하였다.

<유엔 버마 국가팀>의 성명은 유엔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24일 발표되었었다.

어제 제네바의 <유엔 상설 버마 사업팀>이 발표한 한 보도자료는 버마 정부가 자기들의 전국의회의 성공적인 개최, 경제적 발전, 교육, 보건 교통 분야에서 달성한 결실들을 이 성명이 백안시한 것에 대해 매우 실망하고 있다고 했다.

보도자료는 다른 몇 나라로부터 버마에 대한 제제가 없었다면 훨씬 더 나은 성과를 이룩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이 <유엔 버마 국가팀>은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버마 국가팀>은 버마 내 인권 상황을 악화시키는 일을 중지시키기 위한 정부의 시급한 행동을 요구하였으며, 8월과 9월 이 나라에서 일어난 항의시위는 기본적인 요구사항들을 얻어내기 위한 나날의 투쟁에서 유발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버마 국가팀>은 교육, 보건, 그리고 사회 기반 시설의 개선을 위한 노력은 인정하면서도, 이 나라는 기본적인 공공부분들을 확보하는 데에 실패하였다고 보고했다.

이 성명은 높은 수준의 유아 영양실조, 50퍼센트 이하의 초등교육 졸업률, 높은 말라리야와 결핵 발병률, HIV 보균자의 치료부족 등을 부각시켰다.

이 국가 팀은 이 나라에 있는 불만의 근본적인 윈인들을 제거하기 위해 버 마 정부와 함께 일할 것을 재확인하였다.

국민들이 바라는 바는 최근 평화적 시위들에서 명확히 표현 되었으므로 정부는 귀를 기울이고 이를 잘 들어야 할 것이라고 그들의 성명서는 적고 있다.

버마 정부의 성명은 이 국가 팀이 적시한 것들과 관련 정부 기관들의 의견을 참조하지 않은 것에 대해 불평하면서 이 성명이 버마 국가의 명예를 실추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ABSDF,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을 맹세하다.
2007년 11월 2일 (DVB)- <전버마학생민주전선>은 어제, 이 그룹의 설립19주년 기념식에서 민주주의를 위한 무장투쟁을 계속할 것임을 맹세하였다.

ABSDF 기념식은 어제 태국-버마 국경의 한 지역에서 개최되었는데, 약 200명의 민주운동가들이 참석하였다.

이 그룹의 지도자인 탄 케 씨는 연설을 통하여 이 그룹은 버마 내의 민주화 운동의 지원활동들을 늘여 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국민들에게 결코 포기하지 말라고 촉구하였다

*ICRC, 버마 입국을 요청하다.
2007년 11월 2일 (DVB)-국제적십자사는 버마 정부에 이 나라의 모든 구금자들, 특히 최근 항의시위에 구속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공식적으로 요청하였다.

어제 발표한, 한 보도자료에서 ICRC는 민주화 운동 시초부터 구속된 많은 사람들의 행방이 아직도 확실치 않아, 그들의 가족들에게 커다란 걱정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체는 구금시설들을 정규적으로 방문하고 지금 구금되어 있는 사람들의 소재를 알아내고 만날 수 있게 가족들을 도울 사업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고 있다.

ICRC는 가장 시급한 인도주의적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버마 정부와 대화를 재개하려는 노력을 계속하여 왔지만, 아직까지는 그들의 노력이 성공하지를 못했다.

지난 6월, ICRC는 정부에 의한 구금자들과 시민들에 대한 조직적인 침해행위들을 공공연히 비난하며, 이 위반행위들을 중단할 즉각적인 행동을 취하라고 주장하는 등 극히 이례적인 수단을 취한 바 있다.

ICRC는 보통은 인도주의적 규범들에 대한 위반 행위들을 부각시키고 해결할 수 있도록 각 정부들과 직접 그리고 은밀하게 접촉하여 왔지만, 이런 방식은 버마 정부에게는 먹혀들어 가지 않았다.

ICRC는 2005년 12월부로 감옥과 노동 수용소의 구금자들에 대한 정규적 방문을 중단하였다. 그 이유는 그들이 구금자들과 사적인 대화를 하거나 권고한 것들이 잘 이행되고 있는 지를 확인하기 위한 재차 방문 등 그들의 전형적인 절차들을 밟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2006년 11월 버마 정부는 ICRC가 더 이상 구금자들을 방문 접촉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이 나라에 있는 다섯 지역의 사무실들을 폐쇄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버마 승려들, 항의시위를 재개하다.
2007년 11월 5일 (DVB), 지난 주 토요일, 약 100여 명의 승려들이 만달레리 주, 모콕에서 평화시위를 했는데, 많은 도로변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다고, 그 읍의 주민들이 전했다.

그들은 1시경에 시위를 시작하여 행진하면서 찬불가를 불렀다.

모콕의 주민들 중 어떤 사람들은 도로변에서 박수를 치고 어떤 사람들은 오토바이를 타고 뒤를 따르면서 승려들을 지지하였다.

지방 경찰과 군부대는 3시 경에 도착하여 페이크스웨에서 도로를 봉쇄하고 시위자들과 지지자들의 해산을 요구했다.


*반체제 그룹들, 유엔 특사와의 만남을 추구하다.
2007년 11월 6일, (DVB) 반체제그룹의 대표들은 유엔 특사 이브라힘 감바리 씨에게 국민 화해의 노력에 자신들도 가담하게 해달라고 요구하여 왔다.


감바리 씨는 11월 3일 버마에 도착하여 이제까지 정부 장관들과 버마 주재 유엔 실무자를 만났으나, 이번 방문에는 아직 그 어떤 야당 대표들을 만나지 않았다.

9월 29일에서 10월 2일까지의 지난 방문 시에는 감바리 씨는 NLD 당원인 아웅산 수지 여사를 두 번 만났으나, 그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다른 NLD 당원들을 만나는 것이 거부되었었다.

이번 방문에서 이 특사는 지난 방문 때 대화할 수 없었던 사람들을 포함하여 여러 부류의 사람들과 만나고 싶다는 자신의 희망을 피력하여 왔다.

그는 11월 8일 버마를 떠날 예정이지만 자기의 임무를 마칠 수 있다면 며칠이라도 더 머물 수 있다고 말했다.

*ASEAN, 정상회담 전에 개최된 버마 관련 세미나
2007년 11월 6일 (DVB)- ASEAN 의회 미얀마 총회가 버마의 위기를 해결할 가능한 방법들을 논의하기 위해 11월 9일 싱가포르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는 정치가, 외교관, 학자, 활동가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로산 제이슨 AIPMC 사무총장이 DVB에 전했다.

참석자들 중에는 아시아 여러 나라의 의회 의원들, ASEAN 회원국들, 유럽, 아메리카, 남아시아, 등지에서 싱가포르에 온 외교관계 대표들, 망명 중인 버마 의원들, 시민사회활동가들, 그리고 여러 분야의 학자들이 포함될 것이다.

AIPMC는 11월 18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연차 정상회담에 참가하는 ASEAN 지도자들에게 추가적인 압력을 가하기 위해 이 세미나의 개최시기를 잡은 것이다.


로잔 제이슨 씨는 이 세미나의 목표로서 ASEAN의 의장을 순서대로 맞는 순번에서 버마를 제외시키도록 하는 것과 2007년 1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버마 문제를 다루도록 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AIPMC의 다음 단계는 ASEAN 정상회담의 결과, 특히 ASEAN 헌장에 대한 전망들이 어떤가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로산 제이슨 씨는 말했다

만약 그 결과가 버마의 인권상황을 해결할 만하게 강력한 것이라면, 우리는 그 어떤 종류의 희망을 볼 수 있을 것이며, 우리는 그것을 도구로 이용하기 위하여 ASEAN 지도자들과 함께 일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그는 ASEAN의 회원들이 버마 정권에 대한 목표가 확실한 제재조치들을 포함하여 다른 방식의 개입의 가능성들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AIPMC는 이 군사정권의 ASEAN 회원권의 정지정책이 군사정권의 변화를 가져 올 것이라는 희망으로 이 정책을 계속 옹호할 것이며, 이 나라의 위기를 해결할 행동이 취해지지 않을 경우, 이 운동을 한 단계 더 높일 것이라고 했다.

AIPMC는 2004년 11월에 결성되었고 회원으로는 말레지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싱가포르, 태국, 버마 망명 정부 등의 의회 의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단체는 인도, 남한, 일본, 유럽 등 ASEAN 이외 국가들에도 파트너 그룹들을 가지고 있으며, 시민사회운동들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활동하고 있다.

*군사정권, 유엔의 중재안을 거부하다.
2007년 11월 7일 (DVB)-버마 정부는 야당지도자인 아웅산 수지 여사, 유엔 특사인 이브라임 감바리 씨 등 3자 회담을 갖자는 제안을 거부하였다고, 국영 메디아가 밝혔다.

<미얀마의 새 빛>의 확장판과 국립 T.V. 방송에서 정보부 장관 키야우 산 준장은 “감바리의 이전의 방문은 우리가 기대한 만큼의 결실을 얻지 못하였다. 유엔 안보리 의장 성명서, 미국과 EU의 강화된 제재조치들, 호주의 제재조치 등은 우리들의 노력들에 대한 의심을 국민들 간에 불러 일으켰다 .”고 말했다.

키야우 산 장군은 저재조치들 보다 건설적인 관여를 요구하면서, 저재의 완화가 이 나라의 가난을 극복하려는 버마 정부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또 정부는 그 어떤 강대국들과 반체재 그룹들의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감바리 씨는 11월 3일 이후 버마에 체재하며 이제까지 나이피아다우에 있는 다수의 고위 정부 관리들을 만나고 있지만, 군서정부의 수반인 탄 쉐 장군이나 그 어느 반체재 그룹들과는 대화할 수 없었다.

언론들의 보도는 유엔 사무총장인 반기문 씨가 이 특사의 이번 버마 방문에 별다른 진전이 없는 것에 실망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무슬림 교도들, 승려들에게 물을 주었다는 죄로 구금되다.
2007년 11월 7일 (DVB)-9월의 승려들 주도의 시위를 지지한, 전 수도 랭군 출신의 무슬림 교도 9인이 국가 소요를 야기하였다는 죄목으로 구속되었다, 고 그들의 가족들이 전했다.

그들은 9월 말 시위 시 승려들에게 마실 물병들을 넘겨 준 후 며칠이 지나 버마 당국에 구속되었다.

한 구속자 가족 한 사람은 그들 아홉 명 모두가 지금 파바단 경찰서에 구금되어 있으며, 지난달 한 번 밖에 면회가 허용되지 않았다고 DVB에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그 가족은 “ 그들의 몸에는 온 통 멍투성이었어요. 그들은 조사받는 동안 거의 매일 구타당했다고 해요. 또한 그들에게 먹을 것도 제대로 주지 않는다는군요."라고 말했다.

“파베단 경찰서장은 그들을 구타한 것은 경찰들이 아니고 그들을 날마다 조사한 군보안부의 장교들이었다.”고 말했다.

*EU, 버마 특사를 지명하다.
2007년 11월 8일 (DVB) 어제 발표된 EU 성명서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정치가, 피에로 파시노 씨가 EU 버마 특사로 지명되었다고 밝혔다.

EU 공동외교안보정책 고위 대표인 자비에르 솔라나 씨는 버마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 올 EU의 노력들을 조정하고 유엔 특사 이브라임 감바리 씨의 노력들을 지원할 자리에 파시노 씨를 임명하였다.

그의 임명은 EU가 버마/미얀마에서의 민주적 변화, 화해, 인권상황의 향상, 개발 등의 문제 등을 중요하게 간주하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고 그 성명서는 말했다.

*군 장교, 구속의 위협을 받고 도피하다.
2007년 11월 8일 (DVB)-지난 9월 만달레이의 시위에 가담한 승려들에게 식수를 제공한 버마 군 장교가 구속영장이 발행되자 자기 부대로부터 도피하였다.

만달라이 주재 경보병 3대대 소속 육군 대위 윈 툰 아웅 씨는 9월 26일, 27일 시위하는 승려들에게 마실 물병들을 주었다.

10월 말에 이르러, 군 사령부는 그에 대한 체포 명령을 내렸고, 그는 구속을 피하기 위해 도피하였다고, 중국-버마 국경 주재의 군 소식통들이 전했다.

윈 툰 아웅 씨의 소재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인권운동가들, 푸롬 감옥에 구속되어 있다.
2007년 11월 8일 (DVB)- 바고 주의 인권운동가 3인이 2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인권 네트위크 대표 민트 아에 씨가 밝혔다.

테트 우 씨와 차우 툰 씨, 그리고 승려 였으나 현재는 강제적으로 승복을 벗고 평신도로 취급받고 있는 우 파니타( 우 민트 마에 씨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음) 씨 등은 소요죄 등으로 프롬 감옥 법정에서 우 마웅 마웅 지방판사로부터 2년 선고를 받았다.

*랭군에서의 소규모의 시위
2007년 11월 9일 (DVB)-랭군의 보타타웅 읍 학생들은 어제 짧은 시간의 시위를 벌였으나, 정부 보안군에 의해 곧 해산되었다고, 한 목격자가 전했다.

약 50여명의 학생들이 시위를 위해 보 아웅 카우 가에 모여들었다.

그들은 군사정부 수반인 탄 쉐 장군의 머리에 여자 속옷을 씌운 사진들을 들고 승려들을 짓밟은 정부를 비난하는 구호들을 외쳤다.
구경하는 시민들은 박수를 쳐 그들을 지지하였다.

보안군들이 나타나자마자 모든 시위자들과 구경하던 시민들이 도피하였기 때문에 몇 사람이나 구속되었는지 알 수 없다고 그 목격자는 말했다.

*수지 여사, 건설적인 대화를 요구하다.
2007년 11월 9일 (DVB)-유엔 특사 이브라임 감바리 씨가 읽은 한 성명에서, 가택 연금중인 민주화 운동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는 대화의 가능성을 환영하며 모든 부문들 간의 건설적인 참여를 주장하였다.

감바리 씨는 6일 간의 임무를 마치고 버마를 떠난 후, 어제 싱가포르에서 아웅산 수지를 대신하여 이 성명서를 낭독하였다.

아웅산 수지 여사는 아웅 키 씨와의 첫번째의 회담은 건설적이었다고 말하면서, 그가 양자의 회담을 위한 정권의 장관으로 임명된 것을 환영했지만, 집권, <국가평화발전위원회>(SPDC)와의 직접적 협상을 요구하였다.

버마 국영 언론에 의하면, 아웅산 수지 여사는 내일, 아웅 키 씨를 다시 만날 것이며, 언젠가 NLD 중앙집행위원회 위원들과의 만남도 허용될 것이라고 한다.

*유엔 인권 특별 보고관, 버마 방문을 시작하다.
2007년 11월 12일 (DVB)-유엔 버마 인권 특별보고관, 파울로 세르기오 핀예리오 씨는 이 직에 임명된 2003년 이래 처음으로 이 나라를 빙문하기 위해 어제 랭군에 도착하였다.

핀예리오 씨는 유엔 인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 8월의 민중대 시위와 이에 대한 군부의 압살의 원인과 결과들을 조사할 자기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5일 동안 버마에 체재할 것이다.

핀예이로 씨는 자기 업무를 마치기 전에 지난 시위 건으로 체포된 구속자들을 인터뷰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는데, 그는 이미 수많은 구금 장소들을 방문하였으며, 구금자들을 책임지고 있는 보안군의 장교들과 대화하였다.

이 특별보고관의 방문은 시위 때 자행된 인권침해 행위들에 대한 보고서와 지속되고 있는 인권침해 보고서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쉐 다곤 파고다의 경계가 강화되다.
2007년 11월 12일(DVB)-쉐 다곤 파고다 주변의 보안이 참배객들에게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는 경비병들을 세우는 등 또다시 강화되었다, 고 한 지방의 파고다 방문객이 전하였다.

파고다 마당에 들어가려는 사람들은 신분증을 지참하라는 표지판이 쉐 다곤 파고다 입구에 세워졌다.

이 규정은 모든 방문객들에게 적용된 것이 아니고 오직 승려들에게만 적용되고 있다.

쉐 다곤 파고다는 9월 승려들의 시위의 중심이었으며, 그 이후 엄중안 보안단속을 받게 되었다.

*아웅산 수지 여사, NLD 당원들을 만나다.
2007년 11월 12일 (DVB)-가택연금 중인 NLD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는 금요일 자기 당의 당원들을 만날 수 있도록 허락받았다고, 버마 국영 언론이 밝혔다.

아웅산 수지 여사는 또한 금요일 대화를 위한 관계 장관인 아웅 키 씨를 두 번째로 만났다.





이 일은 아웅산 수지 여사가 2003년 가택연금된 이래 첫 번째 성명서를 발표한 이후에 이루어졌다. 이 성명서에서 여사는 건설적인 대화를 요구한 바 있다.

버마 반체제 그룹들은 목요일 유엔 특사 이브라힘 감바리 씨에 의해 낭독된, 아웅산 수지 여사의 성명에 응답하였다.

연료가격 인상에 항의하는 8월 시위의 주동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코 틴 키야우 씨가 설립한 그룹인 <버마 발전 위원회>는 아웅산 수지 여사의 성명을 환영하였다.

<버마 발전 위원회>는 또한 88세대 학생들, 물가 상승에 항의한 시위자들, 승려들 등을 포함한 모든 정치범들의 석방을 요구하였다.

88세대 학생들도 아웅산 수지 여사의 성명을 지지한다고 표명하며, 대화를 위한 모든 노력을 지지할 것이라고 맹세하였다.

*대화에의 움직임 가운데, NLD 처벌이 계속되다.
2007년 11월 13일 (DVB) 버마 군사정권은 반체제들과의 대화를 하겠다는 움직임을 공식적으로 표명하면서도 NLD 당원들의 투옥을 계속하고 있다.

그들은 공공안녕을 해치고 소요를 일으킨 죄를 처벌하는 형법 505조(b)를 적용받아 형을 받았다.

NLD 당원들의 가족들은 그들이 재판받게 되어 있다는 사실도 통보를 받지 못하였으며,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은 변호사를 고용하는 것도 허락받지 못하였다.


*감바리 씨, 안보리에 보고서를 제출하다.
2007년 11월 15일 (DVB)-유엔 특별 고문 이브라임 감바리 씨는 안보리에 그의 최근 버마 방문이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으나 모든 부문이 유연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하였다.

감바리 씨는 이 나라의 상황이 지난 수 주 동안 변해오고 있으며, 대화를 위한 절차들이 마련되고 있다고 안보리 회원들에게 보고하였다.

이 절차들은 지금 진행되고 있으며, 이것들이 버마 정권의 지도부들과 아웅산 수지 여사와 사이에 양자 동의 일정 안에서의 구체적인 결과물이 있는 실질적인 대화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이 성명은 밝혔다.

버마 내의 민주화의 개혁을 향한 최선의 길로서 모든 당파들 간의 건설적인 대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감바리 씨는 되풀이 해 말했다.

성공을 위해서는 대화는 모든 부문에 있어서의 유연함이 요구되며, 이것이 미얀마를 위한 유일한 길임을 믿는다고 감바리 씨는 말했다.

이런 몇 가지의 긍정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아웅산 수지 여사가 가택연금에서 풀려날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신이 없다고 감바리 씨는 말했다.

버마 정권은 감바리 씨에게 다시 한 번 방문해주기를 요청한 상태이며, 유엔 대변인은 그가 수주일 내에 다시 버마를 방문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치범들, 핀예로 씨의 방문과 때를 같이 하여 석방되다.
2007년 11월 15일 (DVB)-버마 당국은 유엔 특별 보고관 파울로 세르기오 핀예로 씨의 버마 방문과 때를 같이 하여 오늘 세 곳의 감옥에서 200명의 구금자들을 석방하였다.

석방된 죄수들은 마약사범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범죄를 저지르고 구속된 사람들이다.

핀예이로 씨는 오늘 인센 감옥을 방문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최근 시위들의 결과로 저질러진 인권침해 사건들로부터 주의를 돌리기 위한 이 정권의 시도로서 몇 사람의 석방이 이루어진 것이다.

*핀예이로 씨, 방문이 끝날 즈음 정치범들을 만나다.
2007년 11월 16일 (DVB)-유엔 인권 특별 보고관은 오늘 자신의 방문이 끝날 즈음, 랭군에서 몇 사람의 정치범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한 유엔 성명을 밝혔다.

방문을 마치고 랭군 공항에서 가진 기자 회견에서, 핀예이로 씨는 자신이 정부 인권 위원회 대표들, 전국회의 개최위원회 서기 등과 일단의 정부 관료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그는 또 전국 소수민족 그룹 대표들과 <여성 개발 협회> 대표들도 만났다.

11월 14일 비정부 단체 사람들 특히 최근 구속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해달라고 새롭게 요구한 결과, 그는 마침내 그의 임무 마지막 날에 랭군의 인센 감옥에서 정치범들을 만날 수 있도록 허락받았다.

그는 또한 정부 기술 대학과 탄리인, 카우크탄에 있는 제7정치 대대 본부에 있는 구금 시설들을 방문하였다.

핀예이로 씨는 또한 당국에 의해 살해된 시위자들의 시신들이 비밀리에 운된되었다는 타인 빈 화장장도 방문하였다.

특별 보고관은 몇몇 수도원장들과 사찰 관리들을 만날 수 있었지만, 최근 구속된 , 시위의 배후 지도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 우 감비라 승려의 만남을 허락받지 못하였다.

핀예이로 씨는 20 인의 외국 외교관들과 이 날라에 체재하는 국제 NGO의 대표들 몇몇 사람으로 구성된 유엔 버 마 국가 팀을 만났다.

유엔 인권 위원회를 대신한 그의 임무는 11월 11일 시작하여, 8월과 9월에 있은 민중 시위들과 그에 따른 군대의 탄압의 숨겨진 사실들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

*메이데이 활동가들, 항소하다.
2007년 11월 16일 (DVB)-랭군의 아메리카 센터에서 개최된 메이 데이 기념식에 참가한 죄로 장기 징역을 선고받은 6명의 황동가들은 항소하였다고, 그들의 변호사들이 전했다.

6인의 활동가 전원은 반정부적 소요행위로 형법 124조(b)에 위반한 죄로 20년 징역을 선고받았으며, 그들 중 4 명에게는 불법 조직에 관한 법률 제 17조 (1)위반으로 5년, 그리고 출입국관리법 위반으로 3년이 추가되었다.

이 그룹의 변호를 맡고 있는 아웅 테인 변호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들이 이 항소를 들어줄 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사실 그들은 이 항소를 기각할 근거들을 찾겠지요. 그러면 우리는 대법원에 상소할 것입니다.”

*승려들, 군사정권 보이코트 운동을 계속할 것을 맹세하다.
2007년 11월 19일 (DVB)-<전 버마 승려 연맹>은 어제 성명을 발표하고, 자기들은 군사정권의 보이코트 운동을 계속할 것이니, 국민들도 군사정권에 반대하는 시위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였다.

이 성명은 승려들의 정부 보이코트 운동을 시작한지 2개월 째 되는 어제 발표되었다.


그들은 정권이 승려들을 폭력적으로 다룬 것을 비난하면서, 반정부 시위를 계속하겠다고 맹세하였으며, 이 나라의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이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였다.이 그룹은 10월 28일 전 세계 버마 출신 승려들로 구성된 새로운 단체인 <국제 버마 승려 조직>의 결성을 환영하였다.

그들은 또한 11월 8일 유엔 특사 이브라임 감바리 씨가 대신 읽은, 자택 연금 중인 민주주의의 우상 아웅산 수지 여사의 성명을 환영하였다.

메이데이 활동가들의 항소, 기각되다.
2007년 11월 19일 (DVB) 랭군의 어메리카 센타에서 열린 메이 데이에 기념식에 참석한 죄로 20년에서 28년 형을 선고받은 6명의 활동가들의 항소가 기각되었다.



*콘서트에서 난동 후, 랩 가수가 구속되다.
2007년 11월 19일 (DVB) 버마의 랩 가수 지-톤은 공연 중 종교적 문신을 청중에게 보였다고 무대에서 내려 온 후 경찰에 의해 연행되었다고, 청중 한 사람이 전했다.

지-톤은 오후 9시 경 미야 에이크 니오 호텔에서 개최된 한 힙 홉 페스티발에서 서츠를 벗어 던지고 청중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기도 염주를 들고 기도 자세로 두 손을 꼭 쥔 모양의 문신을 보여주었다.

이 행위를 한 직후 경찰과 소방대원들은 그를 체포하러 무대에 닥아 왔지만 그의 체포 장면을 청중에게 보이지 않게 그의 공연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다른 음악가들의 충고를 받았다.

무대를 내려오자마자 청중이 보는 앞에서 그는 체포되어 수갑이 채워졌다.

이 랩 가수의 체포는 청중의 반향을 불러 일으켜, 그들은 경찰을 향해 소리쳤다.

그러자, 경찰은 청중 속에 달려 가 그들을 마구 구타하였다. 그들은 대부분 청년들이거나 8학년과 9학년을 포함한 고등학생들이었다.

이 사건은 경찰에 대한 청중의 분노를 유발시켜, 폭동으로 발전하였다. 다른 음악가들이 경찰을 저지하기 위해 끼어들었다가 인기있는 힙 홉 가수들인 키야트 파 씨와 야타 씨등을 포함한 다른 음악가들도 구타당하고, 발에 채이곤 했다.


지 -톤이 구속되어 있는지 석방되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88세대 학생들, ASEAN가 정부에 압력을 넣기를 촉구하다.
2007년 11월 20일 (DVB)-88세대 학생 그룹은 제 13회 정상 회담을 가지고 있는 ASEAN 지도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버마 내의 인권침해 사건들에 반 대하는 행동을 취해달라고 요청하였다.


이 그룹은 ASEN 국가 수반들이 9월 27일 발표한 성명을 환영하다고 했다.
이 성명은 평화 시위 참가자들에 대한 무자비한 진압에 대한 강한 반감을 나타냈으며, 시위자들에 대한 폭력행사를 중단하라고 정권에게 요구하였다.

하지만, 시위 가담자들에 대한 인권 탄압이 계속되자, 이 그룹은 ASEAN 지도자들에게 계속하여 이 정권에 압력을 행사할 것을 요청하였다.

이 그룹은 반체제 그룹들과 국제 사회의 뜻을 받아들이려는 정부의 정치적 의지에 대해 회의를 피력하며, ASEAN이 버마의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특별한 조치를 취해 달라고 촉구하였다.

이 서한은 또 준비된 ASEAN 헌장에 포함되어 있는 인권에 관한 원칙들을 환영하였지만, 이 규범들을 위반한 국가들에 대해 어떤 행동이 취해지지 않으면, 이 협약의 신뢰성은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을 것임을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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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용 차량들과 장비들, 버마에 유입되다.
2007년 11월 21일 (DVB)-중국-버마 국경에 있는 소식통들은 중국군장비들과 차량들이 지앙 콩 국경을 넘어 지난 달에 이 나라에 들어 왔다고 전했다.


무세에 사는 주민들은 중국산 트레일러 트럭 7대가 11월 두 째 주간에 무세-만달레이 고속도로 위의 카웅 호텔 앞에 밤새 주차되어 있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후, 그 트럭들은 아침에 만달레이 방향으로 떠났다고 한다.


*88세대 지도자들, 가족들의 면회가 허용되다.
2007년 11월 22일 (DVB)-88세대 학생지도자 그룹의 최고 지도자들은 자신들이 구속된 이래 정확히 3개월 만인 어제 가족들의 감옥 면회가 허용되었다.

그들은 일용품 가격의 대폭 인상에 항의하여 일어난 지난 9월 시위에 구속되었다. 마 사우 유 씨는 구속된 자기 오빠인 프나테 춘 씨를 면회했다.

“오늘, 나는 인센 감옥 안의 한 폐쇄된 구획에 갇혀 있는 오빠를 면회 갔어요. 나는 오빠와 20분 동안 이야기하고 음식이랑 그 밖의 물품들을 넣어줄 수 있도록 허락 받았어요.” 라고 그녀는 말했다.

“학생지도자들은 모두 건강한 것 같았어요. 감옥당국은 세 가족이 같은 시간에 면회하도록 해주었어요. 우리 차례에 저는 코 짐 씨와 코 타이 키웨 씨를 봤어요.”

*승려 그룹들, 시험 거부를 요구하다.
2007년 11월 23일 (DVB)-어제 발표한 성명서에서, <승려대표자협회>(RPA)는 학승들에게 연말 시험을 거부하라고 요구했다.

이 시험은 국가시험으로 모든 학강 사찰들에서 공부하는 학승들에게 부여되고 있다.

RPA는 지금 도피 중에 있는 <전-버마 승려 동맹>(ABMA)의 지도자들을 대표하고 있다.

이 성명은 승려들과 학생들에게 지난 9월의 승려 주도의 시위들과 정부의 진압을 잊지 말라고 요구하면서, 승려들과 시민들에게 이 운동을 계속하고 포기하지 말라고 촉구하였다.

이 성명서는 현재 당국의 체포의 손을 피해 도피 중인 여러 승려들 가운데 RPA 대표의 서명이 있었다.

이 성명서에 대한 승려들의 적극적인 반응이 뒤 따랐다.

만달레이 소재 모소에아인 [신] 사찰의 한 승려는 시험 거부 운동이 이미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에는 이 절에 약 3,000명의 학승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단지 500여명만 남고 나머지는 시험을 치루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모두 집에 돌아 갔습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마궤 파콕쿠의 제 1 학강 사찰의 상급 승려도 역시 이 보이코트 행동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파콕쿠 제2 학강 사찰의 상급 승려도 같은 뜻을 밝혔다.

아라칸주의 시트웨의 학강 사찰의 상급 승려도 시험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승려들, 사망자들과 행방불명자들의 조사를 요구하다.
2007년 11월 27일 (DVB)-<전-버마 승려 동맹>(ABMA)은 어제 발표한 한 성명서에서, 9월 시위 이후 보고되지 않은 승려들의 진상에 대한 조사를 요구하였다.

이 승려 그룹은 <전국 승려 대표자 협회>(NHMA)가 이번 시위들에 관계되어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된 사람들에 대한 사실 확인을 위하여 와 맞서지 못하고 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ABMA는 SPDC가 60개 이상의 사찰들을 침입하여, 승려들을 잔혹하게 구타하여 수많은 승려들이 사망하기에 이르렀지만, NHMA는 SPDC이 책임을 회피한 발표를 그대로 수용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성명서는 SPDC로 하여금 모든 구금된 승려들과 가택연금 중인 아웅산 수지 여사를 포함한, 모든 정치범들을 측각 석방하도록 하고, 더 이상의 시민들과 승려들에 대한 구속을 막도록 NHMA에게 요구하였다.

ABMA는 또 유엔의 중재에 의한, 모든 당파들을 포함한 시간을 정한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ABMA는 9월 민중 항쟁을 유발시키는데 참여한 주요 그룹들 중 하나로서, 전 성명서에서 민주화를 위한 투쟁을 계속하겠다는 공표를 한 바 있다.

이 그룹의 지도자 우 감비라 씨는 몇 주 동안의 도피 후 11월 4일에 구속되었고, 지도자들 중 다수가 도피 중에 있다.

*승려들, 막긴 사찰을 떠나라는 명령을 받다.
2007년 11월 28일 (DVB)틴간귄 읍 당국은 재산들을 그대로 두고 막긴 사찰을 떠나라고 승려들에게 명령하였다.

어제 4시경, 팅간귄 읍 PDC 사무국 의장은 모든 승려들은 절을 떠나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명령장을 가지고 이 절의 주지 대행인 우 난디아 씨 앞에 나타났다.

현재 80세인 우 난다야 스님은 전 주지였던 자신의 아들이 구속된 이래 주지 대행을 하고 있다.

막긴 사찰은 최근 개최된 만월 기념식 장소로 사용되는 것이 금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강행한 결과 정부의 엄중한 감시를 받고 있던 중이었다.

이 사찰은 이전에 비밀경찰의 급습의 표적이 되었으며, 10월 3일의 난입으로 승려 여덟과 평신도들이 구속된 이래, 그 다음 주 다시 문을 열 때까지 빈 상태로 있었다.

* 승려들, 민병대 지도자의 장례 축원을 거절하다.
2007년 11월 28일 (DVB) 지방 승려들은 최근 사망한 인센 주 파우 칸 구역의 악명 높은 상급 스완 아르 신 위원의 장례식을 거행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친 정부 민병대 스완 아르 신의 상급 지도자인 마웅 마웅 씨는 병으로 쓰러져 뇌에 감염된 말라리아로 진단되어 11월 20일 인센 병원에 입원했었다.
그는 11월 26일 오후 1시 30분경에 사망하였다.

마웅 마웅 씨는 9월 민중 항쟁에 참가한 승려들과 시민들에 대한 정부의 잔악한 진압에 가담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할 수 없이 그의 시신을 기오고네의 한 사찰로 옮겨 그곳의 주지에게 장례식을 부탁하였으나, 그도 역시 거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