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최근 버마 소식(200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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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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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23:3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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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8월 중순까지의 버마소식

**카렌 소수민족에 대한 강제노동, 살인 고문 등 인권침해 행위가 강화되다.
2006.8.17 자 Burma Net News-인권단체들은 버마 동부에 위치한 카렌 소수민족에 대한 버마 군대의 조직적인 인권침해 사건들은 계속되어 거의 2만 명의 사람들이 카렌 주 안에서 이주되었고, 3천명이 태국으로 망명하였다고 한다.

이 주 출판된 <카렌 인권 그룹>의 현장 보고서에 따르면, 토웅구의 여러 부락과 북부의 다른 카렌주 군들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었으며, 토웅구 군에만 2천 명의 <주 평화 발전 위원회>(SPDC) 군대가 주둔하였다.

“SPDC의 최근 계획은 구릉지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SPDC의 지배하에 있는 곳으로 강제 이주시키는 것이다.” 라고 이 보고서는 기록하고 있다. “ 이 계획은 SPDC가 철저히 주민들의 생활과 토지, 생활도구들을 지배하는 것에 대한, 그 어떤 비폭력 혹은 무장 항거의 가능성도 제거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인 것이다.”

구릉지대에서 살고 있는 많은 카렌족 주민들은 자기들을 군대가 장악하고 있는 저지대로 모라 내려고 하는 SPDC의 계획에 저항을 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른 군으로 도망을 간다든지, 국경을 넘는다든지, 태국에 있는 망명자 캠프로 피신하고 있다고 이 보고서는 보고하고 있다.

미얀마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그룹들이 보고한 자세한 보고서들은 카렌 주 전역에서 군인이 아닌 사람들에 대한 봉쇄가 계속되고 있으며, 동시에 보통 반정부단체인 <카렌 민족 연합>(KNU)과 이 단체의 군대인 <카렌 민족 해방 전선>(KNLA)의 요새가 위치한 밀림의 구릉지대들에 대한 순찰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강제 노동, 살해, 고문 등 주민들에 대한 광범위한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보고가 계속되고 있다.

“이와 같은 (SPDC가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 SPDC 군대의 주둔과 군대 활동이 늘어나, 강제 노동, 토지 몰수, 강제 이주, 이주와 생계수단의 제한 등의 행위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 모든 것들 때문에 식량안보의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라고 KHRG는 보고하고 있다.

“구릉지대에서는 주민들은 강제 이주, 식량의 조직적 파괴와 식량공급의 금지, 자의적인 총격과 살해, 토지 몰수, 등등의 인권 침해 행위에 시달리고 있다.”

최근의 <자유 버마 유격대>( Free Burma Rangers)의 통계에 따르면 토웅구, 니아웅레벤, 파푼 등 3개 군에서만 약 1만 8천 명 이상의 주민들이 자기 집에서 쫓겨 이주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태국으로 망명자로서 국견을 건너는 것이 어렵기도 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싫기도 하여, 태국 매 홍 성 주 건너편 국경지대의 에이 투 타 에 있는 임시 망명 캠프에 들어 간 카렌 족 남녀, 아동들이 1천 명 이상이나 된다.

살윈 강 변의 KNU가 운영하는 이 캠프는 4월에 지어졌는데, 매주 밀림으로부터, 굶주리고 지친 채 도착하고 있는 새로운 가족들로 점점 그 규모가 커 가고 있다.

“강제 노동, 착취, 이동에 대한 규제, 모든 통행의 금지 군 전체에서의 토지몰수의 확산 등으로 말미암아 이곳의 주민들은 자신이나 가족의 생계를 위해 일할 수 없게 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SPDC 군대에게 예속되지 않았거나 공격을 받지 않았거나, 쫒기지 않았다면,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의 문화와 전통에 따라 살도록 허용되었었다면, 그들은 자기들의 집에서 도망쳐, 다른 나라에서 이렇게 많은 숫자가 망명처를 찾지는 않았을 것이다.“

UN망명자 고등 판무관이 4월에 보고한 통계에 따르면, 약 십 4만 명의 카렌족 남녀들이 태국의 망명자 캠프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다.

UNHRC는 지난 5월 버마에서 탈출한, 망명자들의 이 새로운 액서더스는 이미 태국에 있는 망명자 캠프들이 수용한계를 넘어 과잉상태에 빠지지 않나 하는 염려를 피력하였다.

그러나 UNHRC는 새로이 도착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최근 몇 달 동안에 상당히 줄어들었으며, 가장 최근에 도착한 망명자들도 적당한 주거지와 식량을 얻을 수 있는데 그들 대부분은 매 사리앙 부근의 매 라 마 루앙 캠프에서 생활 하고 있다고 8월 16일 발표하였다.

“이렇게 숫자가 감소하는 것은 국경 수비의 강화, 에이 투 타의 카렌 족 캠프 신설, 우기와 분쟁의 감소 등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고 매 홍 손에 주재하고 있는 UNHRC 소속의 한나 마사핀은 말한다.

**일본 정부, 버마 군사정권의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동일 Burma Net News-도쿄: 일본은 버마의 군사정권이 민주주의의 우상인 아웅 산 수지 여사를 연금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3억 3천만 엥(약 2백 8십만 달라)을 이 나라에 지원하였다.
관리들은 산림 사업을 지원할 이 원조는 인도주의적 원칙에서 주어진 것이며 일본은 버마 정부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를 석방하지 않는 한, 충분한 지원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이 자국의 주된 동맹국인 미국과의 다른 입장을 취하는 것은 흔치 않는 것으로, 이 나라는 아시아의 대다수 국가들이 이 군사정권의 호감을 끄는 접근을 해주기를 원하고 있다.

두 나라 간의 원조 협약에 서명을 하기 위해 버마의 신수도 피인마나에 온 일본 외무성 관리는 익명을 전제로 하고 “ 이 원조는 인도적 원조로서 일본은 이 나라에 이 정도의 지원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나라가 아웅 산 수지 여사의 조기 석방을 포함하여, 민주화의 과정을 밟지 않는 한, 이 나라를 충분히 돕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군사정부에 의해 17년 동안에 10년을 가택 연금을 당해 온 이 반정부 지도자는 1년 더 연금이 연장될 것이라고 지난 5월에 결정되었다.

일본은 그 동안 버마의 주요 원조국의 하나였으나, 인도주의적 원조를 제외하고는 주요 기간시설이나 개발 사업에 대한 새로운 원조는 유보하여 왔다.

일본은 지난 6월 유엔 안보리 석상에서 버마의 상황은 유엔의 행동의 전제 조건인 국제 평화와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발언을 함으로써, 워싱턴을 당혹스럽게 하였다.

2005 회계연도에 일본은 버마에 11억 9천만 엥(1천 20만 달라)을 원조하였다. 지난달에도, 일본은 미얀마의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지원하기 위해 유엔 기구들을 통해 2백 6십만 달라를 원조하였다.





카나다 지역 버마 활동가들, 버마에 대한 카나다의 외교정책을 비판하다.
2006. 8. 16. 수요일자 Burma Net News- 카나다 캘거리에서: 미얀마 출신 민주화 운동가들은 캐나다 관리들에게 버마에 대한 혁신적인 외교정책을 요구하는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지난 8월 9일 오타와에서 캐나다 외교부 관리들과 만난 자리에서 제출된 < 카나다 버마 포럼>(BRC)은 캐나다가 UN 기구들이나 버마 내 자생적인 NGO들 등 직접 창구를 통한 원조가 버마의 상황을 아주 나쁘게 하고 있다고 충고하고 있다. 이 단체는 캐나다가 투명하고도 책임성이 있는 기구들을 통해 버마 국경이나 국내에 대한 인도주의적인 원조를 늘이기를 요구하고 있다. 또한 이 단체는 인도주의적인 원조가 목적하는 대로 피 원조자들에게 잘 전달되고 있는지 면밀한 감시할 필요하다고 충고 하고 있다.

또한 그들은 캐나다 정부가 버마 내에서 인도주의적 활동을 해나갈 기구를 설립하는 일에 다른 정부들과 함께해 나가기를 권고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2006년 3월 17일-18일에 오타와에서 개최된 제 2차 버마 포럼의 결과물로 발행되었다. 이 포럼에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버마 출신 소수민족들을 포함한 민주화운동가 대표들과 캐나다인 버마 지원 그룹의 대표들이 모였다. 이 포럼은 버마 내의 인도주의의 위기, <민족민주동맹>(NLD)의 정치적 주도, 캐나다의 대 버마 정책에 주안점을 맞추었다.

태국에 망명한 카렌족이 대다수인 약 810명의 버마 망명자들이 캐나다에 받아들여졌으며, 8월과 10월 사이에 약 646 명이 새로이 도착할 것이다.


**학생들, 친정부단체에 가입을 가요 받다.
동일 Burma Net News-자신들의 머리와 무관하게 시험을 망치지 않으려면 가입하라 하는 위협을 받은 버마 중부의 약 600여명의 학생들이 <노동조합연대 발전협의회>(USDA)라는 친정부단체의 회원으로 가입하였다고 망명중인 한 학생조합이 밝혔다.

태국에 본부를 둔 <버마 학생조합 전국 연맹>(ABFSU) 국제위원회는 만달레이 주 미잉얀 군에 위치한 국립 공과 대학의 학생들인 미치마(Mizzima)군 평화발전위원회와 USDA의 명령을 받은 교수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USDA의 회원 가입에 서명을 하였다고 밝혔다.

ABFSU는 8월 15일 발표한 한 성명서에서 당국의 고압적인 전술들을 비난하면서 학생이 원하지 않을 시에는 그 어떤 그룹에의 가입도 강제하지 말라고 요구하였다.

ABFSU의 대변인 친 마웅 씨는 “ 학생들에게 가입서에 강제적으로 서명하게 하는 것은 권력의 남용이다. 이런 행위는 학생들의 권리를 짓밟는 것이며 학생과 교수 간에 돌이킬 수 없는 해악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이고 또 그 해악은 계속되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야기하기 때문에 용인할 수 없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버마 군사정권, 신헌법 논의를 재개하다.
2006.8.15 화 Burma Net News-마닐라: 필리핀 주재 미얀마 대사는 올 10월에 다시 시작될 미얀마 군사정권의 새 헌법 초안 작성을 위한 회담에 현재 연금중인 친 민주화 운동 지도자인 아웅 산 수지 여사가 이끄는 당은 배제될 것이라고 지난 화요일 밝혔다.

타웅 툰 은 지난 1월 말에 시작된 이 작업은 “75퍼센트가 완성되었는데” 중앙 정부와 각 주들 간의 권력 분담에 관한 조항들에 대한 작업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헌법에 관한 대화들이 있었지만 식민지 후 인도네시아의 초기 헌법과 유사하게 군부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고 그는 말했다.

민주화를 위한 7단계 가운데 제 3단계에 대화가 들어 서 있다고 기술하고 있는 이 군부는 1962년부터 정권을 장악해 오고 있다.

십년 이상 계속되고 있는 이 대화는 아웅 산 수지의 전국민주동맹(NLD)을 참여시키지 않고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비난 받아 왔다.

NLD는 아웅 산 수지와 다른 정치범들의 석방을 요구하며 이 대화를 거부해 왔다.
헌법 개정에 대한 대화는 언제 매듭을 짓느냐는 질문에 이 외교관은 외신특파원협의회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비가 온 후에 땅이 굳는다. 우리를 위한 비는 올해 10월에 멈출 것이다”라고 했다.

이 외교관은 이 외교관은 지난 12월 중순에, 중부 필리핀의 세부에서 열린 동남아시아 국가 정상 협의회에서 헌법회담이 끝나면 “ (미얀마) 당국은 무엇인가를 말해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 한 바 있다.

중요한 핵심 쟁점은 “중앙정부와 주정부간의 권력 분담의 문제인데” 이 쟁점의 해결이 혹시 잘 진척 되지 않으면 “한 두 회기 더 걸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NLD는 이전의 두 번의 회담 에 초청되었으나 퇴장하였기 때문에, 앞으로의 회담에도 참가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라고 타웅 툰 씨는 말했다.

“정부는 갈만큼은 갈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미얀마 군부는 민주화가 될 경우 “자신들의 역할을 확보하기 원하기 때문에” 헌법회담에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인도네시아를 보라. 처음에 그들은 의회의 30%밖에 차지하지 못했다. (미얀마) 군부가 의회에서 몇 퍼센트를 차지 하고자 하는지 알 수 없지만, 그들은 나름대로 의회에서 공평한 의석을 자지하고자 할 것이다.” 라고 그는 말했다.

그는 이 회담이 종료되면 헌법초안은 법률가들에 의해 작성될 것이다, “그들은 이미 초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우 빨리 진척 시킬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우 인터내셔날, 액화 가스사업 기획
동일자 Burma Net News-대우 인터내셔날은 미얀마 해안가에 있는 자체의 A 블록 가스유전의 가스 중 보관량을 10trn cu ft 으로 증량 후 나머지 가스를 팔기 위해 액화 천연 가스 사업을 기획하고자 하고 있다.

이 남한 그룹은 이 가스의 판매 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인도, 중국, 태국 등과 가스 판매 협상을 시작하여 왔으나, 지금은 LNG 수송선에 가스를 선적하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

대우는 A1과 A3 해안 블록에 있는 3개 유전은 10 tcf의 가스자원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 8.6 tcf는 개발할 수가 있다고 했다. 대우는 가까운 시일에 그 가스를 팔든지 배에 실어 남한이나 일본으로 보내든지 하고 2010년 까지는 3개 유전이 조업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인도 중국 태국의 회사들은 증가하고 있는 자국의 수요에 맞추기 위해 대우의 3개 유전의 가스를 구입할 기회를 얻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인도의 ONGC와 Gail과 같은 회사들은 이 블록들의 개발에 있어서 파트너 회사들이기 때문에, 가스 판매 협정들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최근 스웨 유전의 천공에서 5.4 tcf의 가스가 발견되었으며 , 작년 12월에는 3tcf가 확인 되었으며, 도한 스웨 피유 유전에서 1.2fct, 미야 유전에서 3.4 tcf가 더 발견되었다.

이 유전들의 개발에 관한 가능성 연구들이 진행되어 왔지만, 그 어떤 개발 계획도 합의 된 바가 없었다.

미얀마는 대우가 발견한 것들을 제외하고도 전국에 19개 육지와 해안의 유전들에 90tcf의 가스를 지닌 세계 10대 가스 자원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버마 군부, HIV/AIDS 지원 활동을 방해하다.
동일 Burma Net News-버마 국내와 활동가들은 HIV/AIDS 환자들을 상담하고 교육을 한 반정부단체인 NLD 당원들을 구속한 군부에 대해 실망을 표시했다.

“붉은 리본과 함께 하는 친구들”이라는 이름으로 봉사하며 UNDP 와 함께 교육 사업을 실시한 11명의 NLD 청년 당원들은 지방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한 불교 수도원에서 밤을 보냈다는 혐의로 8월 13일 랭군에서 체포되었다. 그들은 HIV/AIDS로 사망한 사람들을 추모하는 행사 준비로 그 수도원에 머물렀었다. 그들은 수백 명의 지지자들이 그들을 감금해 둔 경찰서에 몰려오자 월요일 석방되었다.

구속되었던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인 탕 나인 씨는 화요일 <이라와디 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을 체포한 진짜 이유는 NLD가 HIV/AIDS 환자들의 치료를 성공적으로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정부 측의 시샘 때문이라고 밝혔다. “군부는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를 잘 알아야 한다. 우리는 이 사업을 통하여 정치적 이득을 얻고자 하지 않는다. 이 사업은 단순히 인도주의적인 것이다.”라고 탄 나잉 씨는 말했다.

<랑군 동부지역 평화 발전 위원회> 의장인 마웅 마웅 쉐인 중령은 추모 행사를 하지 말라고 청년 당원들에게 경고하였다. 탄 나잉 씨는 당국이 이 그룹의 초청장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추궁하였다고 말했다.

“그들은 붉은 리본-AIDS 경계를 위한 국제적 상징-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친구의 추모식에 초대하는 초대장에 쓴 헌정사가 무엇을 뜻하는지 전혀 알지를 못하고 있었다.”고 탄 나잉 씨는 말했다. “그들은 이런 것들이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했다.”

당국은 HIV/AIDS 환자들과 수도원장을 체포하려 했으나, NLD 청년 당원들과의 협상이 있은 후 그렇게 하지 않기도 동의하였다.

88 세대 그룹(1988년 8월 8일 민주항쟁 참가 그룹) 지도자의 한 사람인 코 코 귀 씨는 버 마 군부 지도자들은 대체로 HIV/AIDS의 위협과, 이미 수십만의 버마 사람들에 미친 폐해에 대해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주재 미얀마 민주화 지원 그룹인 도 어제 이 사건에 대한 그들의 견해를 밝혔다. 이 그룹의 정치국장인 아웅 딘 씨는 이 번 체포사건은 HIV/AIDS 환자들을 지원하는 NGO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지금 군부정권의 새로운 방식의 괴롭힘을 경험하고 있다.”

버마 내에는 NLD 청년 당원들이 지행하고 있는 것과 같은 교육 사업들이 거의 없고, 그나마도 떠난 세계 최대의 기금 단체인 <세계 기금>이 지난해 미얀마를 떠난 이후에는 소수의 외국 원조 기구들에 의해 자금이 지원되고 있을 뿐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버마를 떠난 이유는 군사정부의 여행 등 여러 가지 제약이 약품의 공급과 의료 활동을 방해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지난주일 영국은 버마의 HIV/AIDS, 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총 원조액이 2천 만 파운드(미화 3천 6백만 달라)라고 발표했다. 이 기금은 호주, 유럽연합,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이 공동으로 모금하기로 한 총 5천 5백 만 파운드의 일부이다.

<메디신 두 몽>, <메디신 산 프롱티에르>, <월드비젼> 등의 몇몇 국제 NGO들은 최근 버마에서 HIV/AIDS 사업을 하고 있으며, 모두가 군사정부와의 이해각서에 서명하였다. 이 양해 각서들의 내용이 공표되지 않고 있으며, NLD와의 회담이라든가 NLD 당원들과의 협력은 군사정부가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버마 정부, 아웅 산 수지 여사의 연금해제 요구를 묵살하다.
동일 동 소식통-마닐라: 버마 정부는 화요일, 군사정부가 아웅 산 수지 여사가 스스로 선언한 민주화를 향한 노정에서 자신을 자유롭게 해줄 것이라는 희망들을 버리라고 하면서 이 노벨 평화상 수상자는 배를 파선시키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경고를 하였다.
필리핀 주재 버마 대사 타웅 툰 씨는 군부가 지배하고 있는 이 국가 내에서 인권침해 행위들이 자행되고 있다는 주장을 부인하며, 아웅 산 수지 여사를 석방하라는 국제적인 압력을 묵살하였다.

이 <민족 민주 동맹>(NLD) 지도자는 현재 가택 연금 상태에 있으며, 지난 17년 동안에 이러 저러한 형태로 10년 동안 연금 상태에 있다. NLD는 1990년 총선거에서 승리 하였지만1962년부터 권력을 잡아 온 군부는 권력이양을 거부하였다.

“(인권) 이야기는 항상 쓰여 져 국경 밖으로 전달되어 왔지만, 이런 주장들을 입증할만한 많은 증거가 별로 없었다.”라고 타웅 툰 씨는 <외신특파원협의회>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이 반정부 지도자가 언제 쯤 자유롭게 될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환경이 중요하다. 국제 사회는 이 점을 주목하기를 바란다. 환경이 무르익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버마는 현재 인권침해와 이 친민주주의 지도자의 가택연금을 이유로 미국과 유럽의 경제 제재를 받고 있다.

군사정부는 왜 여성 한 사람을 그렇게 무서워하느냐는 질문에, 타웅 툰은 “ 왜 모든 사람이 한 사람에게 집착하는가?”고 되받아 넘겼다.

그는 버마 지도자들은 “국민들의 열망을 충족시키고자 애쓰고 있으며, 기초들이 놓아지면, 우리의 앞길은 평탄할 것이며, 우리가 함께 타고 항해하는 배는 결코 파선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경제제재의 효과에 관한 질문에 관하여, 타웅 툰 씨는 “우리는 우리의 목적지를 가는데 충분한 연료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 누가 우리의 목적을 뒤엎으려 하는 것도 허용치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 외교관은 버마가 이번 10월에 새 헌법을 위한 회담을 재개할 것이나 NLD는 여기에서 제외될 것 같다고 발표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민주주의를 향하여 체계적으로 움직여 왔다. 1988년이나 1989년는 우리가 민주주의를 갖기에는 너무 일렀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버마는 올해 말레시아의 외무부 장관 시에드 하미드 알바 씨와 필리핀 외무부 장관 알베르토 로물로 씨의 아웅 산 수지 여사와의 면담을 허락 치 않았다. 그들은 지난 일요일에 3일 동안의 버마 방문을 마치고 돌아갔다.

타웅 툰 씨는 “두 사람은 모두 양국의 상호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해 미얀마를 방문했지 정치 문제들을 간섭하러 방문한 것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버마, 말레시아, 필리핀은 모두 버마 군사 정권과의 “건설적인 계약관계”를 시작하기 위해 서구의 무역 상대국들과의 관계를 끊어 온 <동남아시아 국가 협의회>(ASEAN)의 회원국들이다.

ASEAN에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등도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

**SAGE, 버마의 인신매매 중단을 촉구하다.
2006. 8. 14 월 동소식통-지난 8월 12일 <전세계 반착취 운동>( Standing Against Global Exploitation: SAGE)가 태국 치앙마이에서 개최한 한 협의회에서 발표한 것에 따르면, 버마의 인신매매는 저개발 경제와 정치적 난관 때문이라고 한다.

SAGE는 '아동과 성인에 대한 상업적 착취와 성적 착취'(CSEC)를 근절 시키고자 하는 비영리 법인(NPO)이다. SAGE는 CSEC 문제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고 CSEC로부터 살아남는 자들에 봉사하고 그들과 접촉을 계속함으로써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SAGE 소장 노르마 호탈링 여사는 버마 국민들이 인신매매를 중단하고 이 목적을 위해 언론을 이용하라고 촉구하였다. 모든 사람은 인신매매를 막을 의무가 있다. 우리는 한 국가 내에서건 국제적으로건 남녀 양성 모두를 위해 여성들과 소녀들의 매매를 종식시키기 위해 각 나라에서 봉사하고 노력해야 한다, 고 그녀는 말했다.

“이 군사정권은 매일 세금을 걷는 주민들에 대한 동정심이 전혀 없다. 그래서 그들은 이웃 나라나 외국에서 노동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몬 랜드 인권재단> 소장인 내이 카사우 몬 씨는 말했다.

이 정권은 남부 몬 주의 개인 토지 중에 약 1만 에이커를 몰수하였다. 동시에 몬주 사람들은 태국으로 나가거나 길을 따라 여행할 때 검문소에서 강제 징수 당하고 있다고 내이 카사우 몬 씨는 말했다.

인구는 늘어 가고 있으나 이 나라에는 일자리가 많지 않다. 태국으로 가는 많은 사람들은 그 나라에 대한 정보가, 어떤 사람들은 태국에서 아는 친구들을 만나기 전에 매춘굴이나 사업가들에게 팔리고 있다. 중개인들이 정직할 경우, 만나고자 하는 친구를 우연히 만나기도 하는 사람들도 있기는 하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자기들이 원하는 일자리에서 일을 할 수가 없다.

태국인 사업가들은 버마 사람들이 태국 사람들보다 조건이 좋기 때문에 버마에서 노동자들을 구한다. 노동의 양이 같아도 그들은 태국 주민들보다 임금이 싸다.

내이 카사우 몬 씨에 의하면, 사람들은 인신매매에 대해 뚜렷한 생각을 갖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남부 버마의 한 몬 족 사회의 지도자는 가족들 중 거의 모든 식구들이 주변 국가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다고 주장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들의 수는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여성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지방 학생들, 버마 민주화를 위해 민 코 나잉 씨와 손잡을 태세
2006.8. 10. 목 'Democratic Voices of Burma:DVB'-버마의 여러 지방 학생들은 버마의 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서 랑군에 본부를 둔 <88세대 학생연합>과 손잡을 태세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도 1988년 전국적인 민주항쟁에 참여한 바 있는, 중부 버마의 마그웨 주 야낭갸웅 출신의 학생지도자, 캬우 산 우 씨는 DVB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학생들도 랑군의 동료들과 함께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 88학생들인 우리들 모두가 전날 코 민 코가 주최한 기념식에 참석할 수는 없었지만, 우리는 분열된 것이 아니며, 우리는 같은 피를 나누었다고 나는 말하고 싶다. 국민의 열망과 국민의 문제들을 정확히 해결하는 단 한 가지 방법은 국민 통합을 이루는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거기에 진정한 국민의 대표성이 있으며, 소수 민족들을 대표하는 대표성의 힘도 생길 것이다. 우리는 3자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이 이 나라를 위한 유일한 길이라고 본다. 우리 학생들은 말할 여지가 없이 의견차이 없이 학생 지도자인 민 코 나잉 씨의 뒤를 따를 것이다.
같은 감정과 같은 신념을 가진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뭉치게 될 것이다. 8888 민주 항쟁 시에도 같은 감정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였다. 이제, 코 민 코 나잉 씨의 활동에 기초를 둔 연합이 이루어질 것이다. 나는 그것을 기대한다.


**중부 버마의 모니와 대학교 학생 40명 영구 제명
2006.8.9. 수요일 DVB-버마의 학생들과 정치 활동가들이 8월 8일에 있을 1988년 전국적인 민주주의 봉기 18주년 기념식을 준비하는 동안, 중부 버마의 모니와 대학교 학생 40명은 이 역사적인 날 이틀 전에 학교에서 영구적으로 제명되었다.

학생들은 2004-2005 학년에 업무방해와 학내 기물 파손 행위에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하였다고 한 학생이 DVB에 밝혔다.


**8888 민주 항쟁 18 주년 기념식
2006. 8. 8. 화요일 DVB-오늘은 버마 8888 민주항쟁 18주년이다. 1988년 항쟁은 시민 개개인들이 하나가 되어 국민의 참된 열망을 표출한 버마 역사 상 가장 크고 위대한 운동이었다.

1988년, 일당 독재 체제를 민주체제로 바꾸고, 지속되는 사회 정치 문제들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모든 버마 국민들이, 많은 희생을 치루면서, 만장일치로 이 민주 항쟁에 동참한 것이다. 바로 이날 이때에 버마의 국민들은 스스로의 힘으로 새로운 버마의 역사를 열었던 것이다.

과거 26년 동안(1962-1988 <버마 사회계획당> 치하에서, 유례없는 무력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한 독재 체제로 말미암아, 통치자들이나 통치를 받는 시민들 모두가 독재의 희생자들이 되었던 것이다.

1988 민중 항쟁은 일방적인 무력의 사용으로는 결코 한 나라의 정치와 경제를 장기적으로 안정화 시킬 수 없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나라 일들이 상호 이해와 존중, 상호 인식을 바탕으로 이끌어져 왔더라면, 18년은 이 나라를 변화시키는 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1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는 국민들의 민주적 개혁들에 대한 열망과 희망을 달성할 수 없으며, 사회적 경제적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이다.

현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버마의 정치적 난제들, 사회 경제적 난제들, 그리고 중대사들이 국가적인 문제들로 취급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이 모든 문제들을 함께) 해결하도록 협력하자고 모든 정치 세력들과 소수민족 세력들, 그리고 ‘다마도’(군대)를 포함한 모든 버마 시민들에게 진지하게 촉구하는 바이다.


**버마 민주화 운동 활동가들, 역사적 8888 민주항쟁을 기념하다.
2006. 8. 8. 화 DVB-버마 국내외의 민주화 운동가들은 오늘 버마의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을 기억하면서 버마(와 중국, 러시아) 대사관 밖에서 평화로운 항의와 종교적 행사들을 거행함으로써 ‘8888 전국 항쟁의 18주년’을 기념하였다.

랑군시 테이크판 수도원의 초크타트귀 파고다에서 민 코 나잉 씨가 이끄는 <88 세대 학생 연합>은 전통 의상 헌납 의식을 거행하였다. 이 모임에는 엄중한 치안 조치가 행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전국민주동맹>(National League for Democracy:NLD) 지도자들과 당원들, 전직 정치가들, 소수민족 지도자들, 외국의 외교관들, 예술가들과 사회사업가들을 포함하여 수천 명의 사람들이 참석하였다.

유럽에서는 활동가들이 아웅 산 수지 여사를 포함하여 정범들의 석방과 민주주의 회복을 주장하면서 브뤼셀, 베를린, 런던의 버마 대사관 앞에서 떠들썩하지만 평화로운 시위를 전개하였다, 버마 대사관이 없는 덴마크에서는 중국과 러시아가 버마 군사정부, <국가 평화 발전위원회>(SPDC)를 지원하는 것을 비난하면서 이들 두 나라의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하였다. 노르웨이 내 버마 활동가들도 정치의식을 가미한 행사를 거행하였다.

시위는 호주의 캔버라와 한국의 서울 주재 버마 대사관 밖에서도 있었다. 시위대들은 화환을 바치고, 버마의 민주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일 분 동안의 묵념을 드렸다. 지명이 밝혀지지 않은, 중국과 버마 사이의 국경 어느 곳에서도 활동가들과 상인들이 불교식 추도식을 드렸다.

이날 아침 일찍 누군가에 의해 벽에 붉은 페인트가 칠해진, 런던의 버마 대사관 앞에서 수 백 명의 시위자들이 수 시간 동안 요란한 시위를 했다. 대사관 안에서 누군가가 시위대에 경고하기 위해 콜라병 하나를 대사관 창문에서 거리로 던진 사건이 발생하였다. 다행이 그 병은 폭발하지는 않았다. 병이 던져져 나온 것을 목격한 시위대 중 한 사람이 대사관을 지키고 있던 외교 경찰에게 즉시, 지체 없이 보고되어 무장 경찰이 이 사건을 올바로 조사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버마 활동가들,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을 계속하기로 맹세.
동일 DVB-버마의 정치 활동가들은 버마 군사 정부(SPDC) 당국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버마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계속 투쟁하겠다고 DVB에 밝혔다.

나는 죽을 때까지 죽은 학생들의 정신을 지키겠다. 이것은 나 자신에게 하는 약속이다, 라고 랑군에서 목숨을 바친 사람들을 추모하여, 테이크판 수도원의 쵸크타트귀 파고다에서 전통의상 헌납 의식에 참가한 어떤 사람이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이번의 행사를 통해 자신이 새로워지는 것을 느끼며 이 나라와 백성들을 위해 계속 일해 나가겠다고 맹세했다.
학생 지도자들과 다른 정치 활동가들은 당국으로부터 많은 보안조치와 협박을 당하면서 이 의식에 참가하였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은 수도원 전기가 끊어지고 그 지역의 보안 조치가 강화되었기 때문에 이 행사가 진행될 수 있을까 하고 염려하였다.

88 세대 학생 지도자들은 버마의 민주주의를 달성시키기 위해 (운동을) 시작하였다. 나는 그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우리는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이 지도력을 발휘하도록 지원해야 하며, 그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라고 또 다른 학생 지도자는 말하였다.

DVB와의 인터뷰에서, 이 행사에 참가한 모든 사람들은 하나같이 자기들은 국민들의 열광에 매우 용기를 얻게 되었으며, 목숨을 바친 사람들이나 군사정부가 이 나라를 잘못 다스려서 아직도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봐서라도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계속 싸워 나갈 것을 맹세하였다.

**8888 기념식을 막기 위해 랑군의 학교들에 대한 보안조치가 강화되다.
2006. 8. 5. 토 DVB- 버 마 군 당국은 88 전국민주항쟁 18주년 기념일인 8월 8일이 다가옴에 따라 랑군 시내 고등학교들에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당국은 학생들이 자기들의 학교에서 기념일 행사를 할까봐 걱정하여 친 군사정부적 <노동조합 연대 발전 협의회>(USDA) 회원들과, 지방 정부 당국 관리들과 교사들이 합심하여 이 역사적 날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일을 막으려 해 왔다.

보안 요원들이 학생들의 신분을 확인하기 위해 교무 앞에 배치되었으며 또 다른 정보 요원들은 사복을 입고 사자 그림이 그려져 있는 모자를 쓰고 학생들 사이에 스며들어 가 있다고 한 학부모가 DVB에 전했다. 교사들도 소집되었으며 경고를 받고 있다.

군인들과 보안요원들과 정보원들은 랑군과 과거에 학생운동의 역사가 있는 서부 버 마의 아라칸 주, 주도 시트워(아카브)의 네거리나 역사적인 장소를 지키고 있다.


**분열 통치: 우리는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KNU는 말했다.
2006.8.1 DVB-<카렌 민족 해방군> 제7 여단과 사령부 대대의 두 명의 사령관이 최근 자신들은 <익명의 <카렌 민족 연합>(KNU)의 지도자들로부터 내려진 어떤 성명서나 명령도
더 이상 따르지 않겠다고 최근 밝혔지만, KNU 지도자들과 버마족 협력자들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자신들의 차이들을 잘 극복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타인 마웅 육군 준장과, 사령부 대대의 전술 사령관이자, KNU 국방부장 보 미야 장군의 아들인 네 다 미야 대령 등 두 사령관은 일요일 공동 발표문을 통해, 작년 13차 총회에서KNU 중앙 위원회에 선출된 몇 명의 지도자들이 부패했다고 비난하였다.

이 성명은 그들이 자신들의 중요한 직책과 카렌민족의 업무를 자신들의 도구나 출세의 발판으로 삼아, 자기 자신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 여러 그룹의 집단들과 개인들에게 뇌물을 받아 왔었다고 비난하였다.

이 성명은 익명의 KNU 지도자들이 카렌 민족의 이익을 내팽개치고, 모든 수단을 통해 권력을 붙잡고, 부패한 자들을 중앙위원회에 심었다고 비난하였으며, 그들은 자신들의 부패를 신고하거나 파헤치고 바로잡으려 애쓰는 사람은 모든 수단을 사용하여 제거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야 장군이 해고됐다거나, 퇴진의 압력을 받고 있다는 선전이 유포 되는 만은 사건들이 있어 왔으나, 그 어떤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KNU 사무총장 겸 대변인인 파도 만 사 씨는 말했다. 많은 사람들은 미야 장군이 건강이 좋지 않기 때문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 지도자들은 그가 치료를 받기 위해 병가를 갖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말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미야 장군이 병가를 가지 않겠다고 해서 우리는 그에게 병가를 주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들을 하는데, 나는 그 어떤 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또 다른 것은 나는 그들이 카렌 지도자들은 위의 민족적 이익을 내팽개치고 있다고 했다는 말을 들었다. 카렌족의 민족혁명은 오늘날의 혁명지도자들이 카렌족의 혁명과 카렌 민족의 이익들을 위해 굳건히 그리고 올바로 봉사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까지 강하게 존속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의 주장이 아주 잘못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만 샤 씨는 KNU 본부와 제 7 여단 사이에 생긴 문제는 협력을 통해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우리는 카렌 혁명은 버마 혁명의 한 부분이라는 것에 동의한다. 민주주의를 위한 일과 민족의 일들과는 연관되어 있다.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카렌 혁명에 무슨 일이 생기면, 전 버마 혁명도 멈추게 될 것이 확실하다. 그러므로 카렌 혁명을 바르고 굳건히 서게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는 우리의 의무들을 안다. 우리는 우리의 의무들을 강력히 수행할 것이다. 다른 한 가지 것은 그 사령관들 자신이 소 바 우 기 (최초의 근대적인 카렌 민족 지도자)의 4원칙을 따르겠다고 했다. 만약 그들이 이 말을 확실히 지킨다면, 그들이 (KNU) 본부와 협상하고 협력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협상을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같은 시기에 동시에 태국-버마 국경에 근거를 둔 KNU의 친민주주의 협력자들은 KNU 중앙위원들이 평화롭게 분쟁을 해결할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모두가 KNU의 역할이 버마가 혁명으로 나아 가는 길에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믿고 인정한다, 고 해방구의 <민주 민족 동맹 >(NLD) 공동 사무총장 민트 테인 씨는 말했다.
KNU의 (이) 문제들이 국경의 해방구들의 상황에 다른 문제들을 파생시킬 것인가? 라고 묻는다면, 나는 그럴 수 있다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알고 있는 한, KNU도 이 점을 잘 알고 있다. 우리의 50년 이상의 긴 노정을 보면, KNU가 이런 문제들을 잘 해결해 왔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관련 지도자들이 가장 좋은 안들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상황으로 복귀하려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

KNLA 군사 지도자들 중 다수는 KNU에서 유출된 성명서나 명령들을 무시하라는 그 어떤 지시도 아는 것이 없다고 월요일에 말했다. 제 7 연단 소속 한 대령은 KNU의 지도부에서 나온 명령들은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KNU 지도부와 KNLA 간의 긴장은 미야 장군이 KNU 중앙 위원회의 동의 없이 SPDC의 미야트 툰 우 대령을 지난 7월 중순 태국-버 미 국경 마을인 매 솥에서 만나기로 한 때부터 점점 커져 왔다고 또 다른 소식통들은 말했다.

관측통들은 KNU이 최근 이런 위기는 KNU의 약점을 이용하여 분열 정책을 펼쳐 나가고자하는 SPDC의 교활한 정치 캠페인의 결과일 수 있다고 말했다. KNU는 1990년대 초에 종교적 노선에 따라 분열되어 만은 중요한 영토들을 잃는 결과를 맛보았었다.



**버마 활동가들, 한국-인도 가스 콘소시움 중단을 요구
2006년 7.11. 화 Burma Net News-미얀마 활동가들은 지난 수요일 한국-인도 컨소시움이 인권침해를 일으킬 우려가 있는 근해의 가스 사업을 중단하고 수십억 달라의 로얄티를 군사정권을 지원하는 일을 중단하라고 촉구하였다.

방글라데시, 인도, 태국, 등지의 망명가 그룹인 <스웨 가스 운동>(Shwe Gas Movement)는 대우 인터내셔날이 주도하는 투기사업이 이전의 버마에서 40년 동안의 군사 독재가 종식되는 날까지 이 군사정부와 거래하는 일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공급과 명령”이라는 보고서를 통하여 이 그룹은 주로 인도와 중국으로부터 가스 판매 로 거두어들인 120억로 달라의 로얄티와 세금이 이 정권의 인권보고서와 민주주의의 상징인 아웅 산 수지 여사의 연금을 이유로 서구의 경제제재를 받고 있는 이 정권이 터를 잡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그룹은 에너지 사업들을 지키기 위해 주둔한 군대들에 의한 강제 노역 등과 같은 인권 침해 행위들이 재발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 스웨 가스 사업으로 SPDC와 함께 사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그리고 그들의 주주들-은 스웨 가스 사업과 관련되어 복무하고 있는 군인들이 저지를 그 어떤 폭력에 대해서 공범이 될 것이다, 라고 이 그룹은, <국가 평화 발전 위원회>(SPDC)로 알려진 군사정권을 언급하면서 주장하였다.

미얀마에서 아시아 기업들은 철수 압력을 받아 떠난 유럽과 미국 기업들의 자리를 채워왔다.

그러나 버마를 고립시키고자 한 서구의 노력들에 반대해 온 나라들이 대부분인 이 대륙에서, 동남아시아, 중국, 인도의 기업들을 부끄럽게 하여 군사정권과 협력을 못하게 하는 것이 훨씬 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이 활동가들은 알게 되었다.

대우의 관리들은 콘소시움은 결코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아직 가스의 발굴 단계에 있고 아직 개발은 하고 있지 않으므로, 인권침해 문제를 논의하기는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다.”라고 서울의 관리는 말했다.

강제 노동의 문제

2003년 말 주요 매장량이 발견된 이래, 한국-인도 공동 투자회사는 아라칸 주와 친 주의 서쪽 해안 앞바다의 가스 유전들을 발굴해 왔다.

스웨 A-1 유정들은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가스 유정이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으며, 최근 야다나와 예타군 유전에서 나온 가스는 20년 이상 순수입 80억 달라를 벌어들일 양으로서 이 나라의 법적인 수출 총액의 가장 큰 부분이 되고 있다고 이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그 악명 높은 야다나와 예타군 가스송수관들에서 경험했듯이, 스웨 프로젝트도 그 지역에의 버마군 주둔의 증가, 주민들의 강제 이주, 토지 몰수, 노예노동 등 인권침해의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라고 이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현재는 ‘쉐브론텍사코 사’(ChevronTexaco)로 편입된 프랑스의 ‘토탈 사’와 ‘유노칼 사’는 최근 몇 년 동안 동부 미얀마의 야다나 프로젝트 시행지 근방에 사는 주민들이 제소한 노동사건과 인권침해 사건들에 대한 소송들을 화해로 취하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주민들은 이 프로젝트를 수비하는 미얀마 군대에 의해 저질러진 만행들을 모르천 한 이 회사들을 고소하였었다. 이 회사들은 그 주장을 부인했지만 송유관 지역에 주택, 보건, 그리고 교육을 위한 기금을 제공하는 데에 동의하였다.

양곤 정부는 스웨지역의 가스로 인한 횡재를 일반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사용하기 보다는 새로운 군사 장비를 위해 사용하고 싶어 할 것이라고 이 보고서는 밝혔다.

“만약 이대로 간다면, 민주주의로의 변화를 염원하는 버마 내의 많은 사람들의 희망은 이 가스 프로젝트에 의해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이다.”라고<스웨 가스 운동>의 대변인인 웡 아웅 씨는 말했다.

버마 정부의 관리들을 논평을 하지 않았다.

대우는 이 거대한 A-1 구간의 6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인도의 <석유와 천욘자원 회사>가 20%의 주식을, 그리고 판매 회사인 <인도 가스주식회사>와 <한국석유공사>가 각가 1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