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최근의 버마 소식(2007.10)

작성자
기사연
작성일
2007-11-14 23:44
조회
672
최근의 버마 소식

*버마 그룹, 주말 기도회를 지원하자고 주창하다.
2007년, 10월 5일(DVB), 88세대 학생그룹 대변인과 <소수민족청년협력그룹> 대변인은 전국적으로 주말 기도회 모임에 참가하자고 버마 민중에게 주창하였다.

이것에 이어 이 두 그룹이 회원으로 있는 <민중운동지도자위원회>(PMLC)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주말 기도회를 갖자는 성명이 발표되었다.

88세대 학생인 코 아웅 투는 이 행사가 최근 민주화 운동 시위의 진압과정에서 죽은 사람들의 명예를 기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 운동은 큰 대중과 함께 행진하는 것 것보다 개별적으로 참여하기가 더 쉬울 것이다. 이 번 행사에서는 참여하는 각 사람들이 절이나 다른 예배 장소에 촛불을 가지고 와 죽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코 아웅 투 씨는 군부에 대한 반대 운동은 계속되어야 할 것이라는 신념을 강조하였다.

“우리는 지금 그들에게 대항하여 일어나지 않으면, 우리와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군부정권의 총부리 앞에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소수민족청년협력그룹>의 코 틴 투 씨는 자신은 버마의 모든 지역과 소수민족 그룹들 출신의 사람들 이 기도회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버마 국민들이 공포를 떨쳐 이기고 <국민운동 지도자 위원회>의 지도를 따르라고 주창하고 싶습니다.....우리는 미래의 세대들을 위하여 이렇게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번에 실패하면, 그들은 이 체제 안에서 독립과 안전을 확보하지 못한 채 살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승려들, 정부의 비난들에 대응하다.
2007년 10월 8일 (DVB), 정부가 발행하는 신문인 <미얀마의 새 빛>은 정부의 보안부대이 사찰들을 공격할 때 발견된 물품들을 제시하면서, 자기들의 공격행위들에 대한 변명서를 발표하였다.

버마 당국은 사회에 불안을 일으키고, 최근의 버마의 대규모 시위들에 참여하지 않은 승려들을 위협하고 있다고 88세대 학생들과 함께 일부의 승려들을 비난하고 있다. 이 신문은 또한 외국 메디아들이 오보를 내고, 이번 시위 중에 승려들이 사망하였다고 보도하는 등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이 기사는 보안 경찰들이 진짜 승려들과 가짜 승려들을 구분할 수 없어 모든 사람을 구금할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승려들의 시위에서 승려들을 마구잡이로 구속한 경찰들을 옹호했다.

이 폭동 중에 발견된 물품들은 알콜, 포르노 사진, 성적 노리개, 여자들의 옷, 반정부 책자 다양한 무기들이라고 보도되었다.

<민중운동 지도자 위원회> 대변인이 우 감부리아 씨는 이런 주장들을 근거 없다고 무시하였다.

“버마의 민중과 전 세계는 군부정권이 승려들에게 퍼붓는 이런 비난들이 정말인지 아닌지를 잘 알고 있다. 승려들은 평화로운 사람들이며 모든 사람들이 진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정부의 주장에 대구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그러나 여전히 나는 이것은 (버마 정부가) 한 일 가운데 가장 나쁜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고 그는 말했다.

*구금자들, 소재를 알 수 없는 곳으로 이감되다.
2007년 10월 8일, (DVB), 인센 읍에 소재한 정부 기술 대학 교정에 구금된 다수의 승려들과 시민들은 당국에 의해 소재를 알 수 없는 곳으로 이감되었다고, 목격자들이 말했다.

익명을 요청한 한 목격자는 DVB와의 인터뷰에서 상당수의 구금자들이 지난 수요일 밤 11시경, 8대의 군 트럭에 실려 GTC 교정에서 소재를 알 수 없는 곳으로 끌려갔다고 말했다.

“우리는 그들이 어디로 끌려갔는지 알 수 없다. 그 트럭들은 피리 도로 방향으로 갔다.”고 그는 말했다.

다른 소식통은 GTC 교정에 구금되었다가 끌려간 사람들 대부분은 지난 달 항의 집회에 가담한 죄로 실형을 받은 학생들과 승려들일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버마 정부 수 여사와 면담을 위한 연락 담당 장관을 임명하다.
2007년 10월 9일 (DVB) 버마 정부는 가택 연금된 NLD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와의 관계 개선 업무를 담당할 연락 공무원을 지명하였다.

정부가 운영하는 <미얀마의 새 빛>의 보도에 따르면, 유엔 특사 이브리힘 감바리 씨는 금번 버마 방문 시, 연락 공무원의 임명을 권고하였다는 것이다.

노동부 부장관 아웅 키 씨가 관계 개선을 위한 장관의 자리에 임명되었다.

버마 군사정권의 지도자인 원로 장군인 탄 스웨 씨는 여러 조건들 가운데 NLD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가 정권에 대한 제제를 지지하는 입장을 버린다면 감부리 씨가 버마를 방문하는 동안 그녀를 개인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랭군에 주재하는 한 특파원은 양 편 간의 대화를 위한 희망적인 사인들이라고 믿고 있다.

양방간의 대화가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그는 말했다.

*감옥이 차고 넘쳐 구금자들이 이감되고 있다.
2007년 10월 11일 (DVB), 학생들과 머리를 깍은 남자들을 태운 두 대의 군 트럭이 10월 5일 금요일 타야트 방향으로 가는 것이 목격되었다.

지방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군 트럭들은 다른 차량의 호위를 받으며 이동 중이었다는 것이다.

랭군에 있는 형무소 행정 관리들의 말에 의하면, 수사 센타에 구금된 다수의 구금자들이 정원이 넘친 상태라는 것이다. 랭군과 버마 각지에서 있었던 최근의 시위들에 뒤이어, 약 2000 여명이 구속되었고,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랭군의 여러 구금센타에 구금되어 있다.

정원이 넘침에 따라, 정부는 수 많은 죄수들을 보다 멀리 떨어진 버마 중앙에 있는 타예트 감옥을 포함하여, 다른 지역으로 이송하기로 결정하였다.

*88세대 학생들, 진정한 대화를 요구하다.
2007년 0월 12일(DVB), 어제 발표된 성명서에 의하면, 88세대 학생들은 버마 군부정권과 야당 지도자들 간에 무조건적인 대화를 요구하였다.

이 성명서는 열린 대화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버마 정부가 연금중인 NLD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의 구금을 풀고, 학생들과 승려들을 억압하는 일을 중지하고, 조건없이 대화를 할 수 있는 건설적인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군사정부 지도자 원로 장군 탄 사웨는 제제 조치들을 요구하기를 중지하는 것 등 몇 가지 조건들이 충족되면, 아웅산 수지 여사와 개인적으로 만나겠다고 말해 왔다.
10월 9일에 발표된 NLD 성명은 대화의 가능성에 대해 환영하지만, 자기들은 그 어떤 전제 조건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했다.

88세대 학생 지도자의 한 사람인 코 앙 내잉 씨는 이 기회가 진정한 대화를 가능케 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타이야트 교도소에서 행해진 시위자들에 대한 특별 재판
2007년 10월 12일, (DVB)-16명의 승려들이 어제 정오경에 타에트 교도소에서 행해진 특별 군사법정 앞에 세워졌다.

익명을 요구한 교도소 소식통에 의하면, 평시 교도소에 공식적으로 면회 오는 사람들을 수용하는 시설에서 군사법정이 열렸다는 것이다.

그 승려들에게 실형이 내려졌는지, 무슨 죄가 물어졌는지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없다.

지역주민들은 금요일 타예티 교도소에 수 명의 승려와 여성들이 이송되어 왔다고 보고했다.
이 구금자들은 그들이 데모한 죄로 구금되어 있었던 만델라이와 마궤에서 이감된 것으로 믿어진다.

타웅 트윈 귀 읍의 NLD 당원들도 역시 같은 교도소로 이감되어 갔다.

*88세대 학생들은 국민의 대정부 압력이 계속되기를 주창하였다.
2007년 10월 16일(DVB) 오늘 88세대 학생들이 발표한 성명은 최근 버마에서 일어난 시위들의 긍정적인 결과들을 환영하며, 변화를 위해 대국민 압력을 계속해 갈 것을 버마 국민들에게 요청하였다.

이 성명은 시위들에서 긍정적인 발전들이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성명은 시위대들에 대한 강압적 진압이 이 군사 정권의 잔악성을 폭로하였으며, 버마를 국제 사회의 주목의 대상이 되게 만들었다고 했다.

이 성명은 또한 시위대들이 학생 연맹에 새로운 자극요인들을 제시하였으며, 젊은이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세대들에게 정부군에 대항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몇 개의 새로운 조직들을 형성하도록 이끌었으며, 버마 내에 새로운 국민의식을 불러일으켰다고 주장하였다.

이 성명은 또한 또 하나의 긍정적인 성과로서 군사정부의 원로 장군인 탄 수웨 씨로 하여금 연금 중인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의 연금해제와 면담제의를 하라고 요구하였다.

이 그룹은 또한 국민들로 하여금 변화를 위한 여세를 계속 밀고나가자고 요청하였다.

군사정권을 끝장내기 위해서 우리에게 변화를 가져 올 진정한 대화를 위해, 국민들은 용기를 가지고 뭉쳐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다 동원하여 민주화 운동을 계속할 필요가 있다, 고 이 성명은 주장했다.

이 성명은 88세대 학생들의 최근 구속 사태들이 이 그룹의 노력들을 약화시키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학생 지도자들인 코 헤이 퀴웨 씨, 코 라 묘 나웅 씨, 그리고 마 메 메 씨등은 8월 이래 계속 활동을 전개하여 오다가 지난 주말에 체포되었다.

*정부 작가들이 시위들을 지원하는 것을 금지하다.
2007년 10월 18일 (DVB), 정보부 검열국은 지난 달 시위들에 대한 20여명의 작가들과 만화가들의 지지행동을 금지한 명령을 발령하였다.

랭군 주재 한 주간지 편집자 언론들이 88세의 저명한 작가 다곤 타르야르 씨와 중견 언론인 루두 세인 윈 씨와 만화가 아우 피 캬에 씨 등을 포함하여, 22인의 작가와 만화가들의 작품들을 출판하지 말라는 명령을 검열국로부터 받았다고 DVB에 전했다.

학생주도의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운동에 가담하였던 다곤 타르야르 씨는 어제 자기는 자기 자신에 대한 출판금지 명령 소식을 듣고 놀라지 않았지만, 작품 활동이 유일한 생활수단인 다른 작가들에 대한 출판금지 명령은 유감스러운 일이라, 고 말했다.

다곤 타르야르 씨는 군사정권은 민주화를 위한 움직임에 대한 심각한 도전인, 시위자들에 대한 진압행위를 중단하라고 지난 달 DVB에 발표한 바 있다.

평화로운 시위는 민주적 국가들에서는 보편적인 일이다. 버마의 정치적 운동들을 살펴본다면 승려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었던 것을 알 것이다, 라고 그는 말했다.

*해외에서 시위한 버마인들, 귀국 도중에 체포되다.
2007년 10월 18일 (DVB)해외에서 귀국하던 버마 국적의 시민들이 해외에 체재 중 반 정부 시위에 가담하였다는 혐의를 받고 랭군 공항에서 정부 관리들에게 체포되었다.

버마에서의 시위들에 대한 정부의 잔인한 진압에 뒤따라, 세계 각 곳의 시위자들은 죽임을 당한 사람들과 체포된 자들을 지원하는 시위를 하였다. 많은 미얀마 국적자들이 해외 체제 중에 버마 대사관 밖에서의 시위에 참여 하였다.

랭군 공항의 노동자들에 의하면, 정부 관리들은 해외 버마 대사관 앞에서의 시위들에 가담한 사람들의 명단과 사진을 가지고, 공항에 입국한 모든 버마 여권 소유자들을 검사하고 그들 중 일부를 조사를 위해 구금하였다.

또 다른 소식통들은 그들 중 끌려간 일부는 3일 간의 조사를 받은 후 석방되었으나, 반면 시위에 가담한 것이 확인된 사람들은 구타당하고, 곧 바로 인센 감옥에 보내졌다.

*NLD 당원들, 석방되거나 기소된 반면, 구속은 계속되고 있다.
2007년 10월 24일, (DVB) 일부 구속된 NLD 당원들이 석방되거나 기소되고 있는 가운데, 버마 정부는 NLD 당원들을 새로운 구속명단에 올려 구속하기를 계속하고 있다.

이라와디 주에서는 30 여명의 NLD 당원들이 반정부 시위기 시작된 이래 추가로 구속되고 있다.

이라와디 주 NLD 청년 간사인 코 테인 스웨 씨는 마 -아우 툰 읍 NLD 홍보위원회 위원인 킨 툰 씨가 10월 16일 자기 집에서 체포된 지 며칠 후인 10월 22일 자정에 자택에서 체포되었다.

랭군 시, 북 다곤 읍 NLD 회원인 코 탄 진 씨는 10월 21일 자택에서 체포되는 것을 간신히 모면하였다.



NLD 대변인 니안 윈 씨는, 어제 기소된 NLD 당원 두 사람에 대한 논평을 하면서, 자신은 이 구속조치가 NLD의 활동을 막기 위해 의도된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모든 사람은 2년 형을 선고 할 수 있는 국민을 놀라게 하고 공중의 평온을 해치는 행위를 금하는 형법 505조(b)와 6개월 징역형을 처할 수 있는 불법집회를 금지하는 형법 143조에 의해 기소되었다.

*아웅산 수지 부인, 연락책임 장관을 만나다.
2007년 10월 26일, (DVB)NLD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는 어제 랭군 소재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버 마 정부의 관계문제 장관 아웅 키 씨와 만났다. 국영 메디아는 이 모임이 세인레 칸타 영빈관에서 열러 오후 2시에서 3시 15분 까지 계속되었다.

NLD 서기 겸 대변인 우 루인 씨는 이 최근의 상황발전을 환영하였다.

이 모임은 아웅산 수지 여사가 어제 자신의 집을 떠났다는 보도들에 뒤이어 이루어졌다.

NLD 대변인, 냐인 윈 씨는 세 대의 호위차가 오후 2시 경 대학로에 있는 아웅산 수지 여사의 집을 떠나 정부 영빈관으로 향한 것이 포착되었다고 확인하였다.

NLD 당원들은 아웅산 수지 여사가 면담을 위해 떠났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오후 3시 경에 여사의 집으로 몰려갔으며, 그녀가 집에 없음을 확인하였다.

아웅 키 씨는 10월 초에 군사정부에 의해 장관으로 임명되어 아웅산 수지 여사와의 연락관계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아라칸 NLD 당원들, 실형을 선고 받았지만 석방되다.
2007년 10월 26일, (DVB) 아라칸 주 NLD 당원 2명은 최근 7년 형의 선고를 받았지만, 어제 석방되었다.

타웅곡 NLD 당원인 탄 페 씨와 툰 키 씨는 아라칸 주에 있는 산도외이 감옥에서 석방되었는데, 그들은 만 수사 캠프에서 346 대대 장교들에게 8일 동안 잔혹한 취조를 받았다고 그 상황을 묘사하였다.

탄 페 씨는 정부가 자신을 구속한 것은 NLD를 분쇄하기 위한 것이라고 정부를 비난하였다.

“우리는 구속당할 만하게 법을 위반하지 않았다. 이것은 NLD를 해체시키기 위한 정부의 음모였다. 우리는 NLD 당원으로서가 아니라, 평범한 시민으로서 시위에 참가하였다. 시위 중에 우리는 폭동을 선동한 적이 없다.”고 탄 페 씨는 말했다.

탄 펜 씨는 구금된 13일 동안 8일 동안을 잠을 자지 못했으며 음식을 거의 제공 받지 못했다.

“며칠 후부터는 나는 쇠약해진 것을 느꼈는데, 그들은 나의 건강을 체크하도록 여 의사를 보냈다. 그녀는 나의 혈압을 제고 난 후 나의 상태가 아직 양호하니까, 수사를 계속하여도 좋다고 장교들에게 말했다.”고 그는 말했다.

그리고는 그는 그 감옥에서 끌려 나왔고, 석방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러나 그는 석방되지 않고, 산도외이 감옥으로 이송되어 거기에서 잠시 형기를 보냈다.

탄 폐 씨는 자기가 형을 받고, 그 후 곧 석방된 것은 정부의 진압이 얼마나 자의적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 정부는 우리에게 7년 징역형을 선고하고는 단지 며칠 후에 석방하였다. 이는 SPDC가 일들을 자기들의 자의대로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들은 오늘 나를 석방했다. 그러나 그들은 내일 나를 다시 구속할지도 모른다. 이 나라에는 법도 질서도 없다.”라고 그는 말했다.

*73명이 인세인 감옥에서 석방되다.
2007년 10월 29일 (DVB) 지난 달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 관련된 혐의로 구속된 73명의 사람들이 10월 25일 인세인 감옥에서 석방되었다.

그들 가운데 50명은 과거의 총선에서 선출된 국민의회 의원인 랄 페 씨를 포함한 NLD 당원들이며 거기에 10명의 여성과 13인의 승려들이 포함되었다.

하지만, 석방된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시위동안에 체포된 수많은 다른 구속자들은 아직 감옥에 감금되어 있다.

NLD 국민의회 의원이자 중앙위원회 위원인 민트 테인 씨와, 마궤 주 NLD 의장인 한 자우 씨와 선출된 의회 의원 우 발라 씨 등이 구속자들 가운데에 포함되어 있다.

막긴 사원과 느그웨키아르얀 사원의 대수도원장들은 구속된 후 사직을 하였고, 아직도 많은 다른 승려들과 구속되어 있다.

틴간균 읍 청년 당원인, 미야 탄 타이크 씨는 인세인 감옥에 구금중인데 그는 지난 번 시위 때 총상으로 말미암아 건강이 나빠져 고통을 당하고 있다.

이전의 구속자들에 의하면, 지난 번 시위 때와 그에 뒤따른 조사를 받은 때에 구타당하였으며, 부상당한 데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여성들, 승려들을 비판하라는 압력을 받다.
2007년 10월 29일 (DVB)-두 여성들과 함께 인세인 감옥에 구금되어 있는 NLD 당원의 말에 의하면, 그 여성들은 승려들에게 반대되는 증언을 하라는 압력을 받았다는 것이다.

다곤 미요티 읍 출신 NLD 당원인 마 오마르 씨는 석방된 다음 날인 10월 26일 DVB와의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했다.

그녀는 9월 25일에 구속되었으며, 처음에는 인세인 감옥의 특별 구금장소에 구금되었다가
그 달 29일에 인세인 감옥에 이송되기 전 나흘 동안 민갈라돈 주재의 제 8 연대에 의해 조사를 받았고, 석방되기까지 그곳에 구금되었었다.

마 오마르 씨는 자기 방 옆방에 구금되어 있던 마 이 씨라는 한 여성은 정부의 증인으로 증언하라는 압력을 받았으며, 그녀가 협력을 한 까닭에 원래보다 일찍 석방되었다고 DVB에 말했다.

마 오마르 씨는 또한 아직 구금 중에 있는 여성인, 느그웨키아르얀 수도원에서 온 닌 닌 씨는 자신이 승려들과 불법적인 관계들을 가져 왔다고 증언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그녀가 해야 할 말을 불러 주었고, 그녀는 그들이 말한 대로 따라서 했다. 그들은 이것을 비디오 테이프에 녹화하였다. 그들은 그녀를 검찰 쪽 증인으로도 이용하려고 하고 있다, 고 마 오마르 씨는 말했다.

그들은 문제의 승려들이 가짜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이야기를 꾸며 비디오 테이프에 녹화한 것이다.

자신의 구금중의 처우에 대해 질문을 받았을 때, 마 오마르 씨는 자신은 육체적으로 폭행당하지는 않았지만, 음식, 식수, 약물치료 등이 구금자들에게 허용치 않았고 잠을 재우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치료나 소변 문제들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을 허용치 않았지만, 마지막에야 마실 물을 제공받았다고 한다.

9월 시위 동안에 구속되었다가 지금 석방되어 있는 많은 사람들은 구금 동안에 잔혹한 대우를 받았다고 보고하고 있다.

*200승려들, 파콕쿠에서 시위를 하다.
2007년 10월 31일(DVB) 파콕쿠의 몇몇 사원들의 승려 200 여명은 이 날 아침 8시 30분에 보도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이 시위에 참가한 한 승려가 전했다.

그 승려는 지난 달 시위에 참여한 승려들의 요구가 아직 충족되고 있지 않아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 승려들은 서쪽과 중앙 사원들을 포함하여 파콕쿠 부근에서 왔으며 사사나 깃발들을 들고 첫줄에 선 승려들과 함께 1열에 3명씩 정열하여 행진하면서 메타를 불렀다.

그들은 보그요케 로를 따라 티다 로를 향하여 걷기 시작하여, 수웨 쿠 파고다에서 행진이 끝날 때까지 파욱 로로 돌아갔다. 그 승려는 이 그룹이 당국의 대응을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시위는 같은 시에서 친 정부 행사가 끝난 후 한 시간 뒤에 시작되었으며, 당국은 이 승려들의 행진을 방해하지 않았다.

승려들은 친정부 시위를 허락한 한, 승려들의 항의시위도 인정하라고 미리 당국에 통보하였다고 보고되었다.

그 승려는 앞으로 더 크고 많은 시위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 승려는 구경하던 시민들이 이 시위를 지지했지만 지지의사를 공개적으로 나타내는 것을 두려워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