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은 1979년, 에큐메니칼 정신에 입각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이러한 기사연 정신은 교파 간의 연대와 세상을 향한 책임을 담고있습니다.
그것은 교파를 넘어선, 신앙고백을 넘어선, 지구적이면서도 지역적인 일치와 화해를 목적으로 합니다.

정의롭고 민주적인 사회 건설에 기여

본 연구원은 에큐메니칼 정신의 토대인 기독교 사상으로써 정의롭고 민주적인 사회의 건설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한국사회에 선구적 역할 담당

한국 기독교는 1970년대부터 한국사회의 제반 문제들을 교회의 선교적 과제로 인식하고 그 해결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민주화운동, 인권운동, 도시농어촌 선교운동 등으로 나타났고 본 연구원 역시 일반화된 이러한 반성에 따라 에큐메니칼 공동노력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더불어 사는 상생의 공동체

앞으로 본 연구원은 사회적인 민주화, 정의 그리고 평화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여할 것입니다.
또한 교회로 하여금 이러한 사회적인 관심을 갖게 하고 지역공동체를 향한 더불어 사는 상생의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그 구체적인 방안을 연구하고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