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개신교인 절반 이상, 개헌 필요성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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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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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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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개신교인 절반 이상이 기본권을 포함한 포괄적 개헌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은 개헌에 대한 개신교인과 비개신교인의 인식 차이를 비교 분석하기 위해 만 20~69세 개신교인 800명과 비개신교인 2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 ±3.1%포인트), 개헌이 필요하다고 답한 개신교인이 전체의 55.8%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비개신교인의 개헌 찬성 비율은 이보다 9.2%p 높은 65.0%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21/0200000000AKR20180321135700005.HTML?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