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인공지능과 크리스천-에 초대합니다.

작성자
기사연
작성일
2018-04-03 13:28
조회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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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합니다.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인가 재앙인가?


사람이 만든 인공지능은 금융, 의료, 법률 등 전문영역에서 인간을 대체하고,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믿었던 예술의 영역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종교개혁 500주년이었던 2017년, 독일 비텐베르크에서는
로봇 목사 U2-bless가 등장하여 8개 국어로 사람들에게 축도를 하기도 했습니다.
교회 공동체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기술의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인공지능과 크리스천> 특강을 통해
우리 앞에 놓인 새로운 시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부디 오셔서 생각의 넓이와 깊이를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이사장 윤 길 수
원 장 김 영 주



* 강의 개요 *


사람의 지능을 복제한다는 것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미 우리 삶 속에 깊이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의 사례는?
인공지능이 사람의 지능을 넘어서는 시대는 도래할 것인가?
기계가 생각하고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면 사람과 동등한 주체로 인정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복제한 인공지능은 누구에게 속한 것인가?
인공지능은 노동현장에서 사람을 내몰고, 극단적인 빈부 격차를 만들어 내고 있다.
새로운 인격체로서 인간 관계 속에 들어온 인공지능은 윤리적 문제를 야기하고, 공동체의 재정의를 요구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가져올 노동, 경제, 의료, 교육 등 사회 주요 분야의 혁명적 변화를 알아보고
그것이 가져올 미래 사회를 전망하며 크리스천으로서의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 강사 소개 *

이재포 / 협동조합 소요 이사장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
현 (재)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이사
현 (주) 알라딘커뮤니케이션 감사
전 CBSi, CBS노컷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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