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세계주일(2009년 6월 4일-10일)

작성자
기사연
작성일
2009-05-27 21:50
조회
690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세계주일
(2009년 6월 4일-10일)


많은 나라의 교회들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에 평화를 위한 활동인 세계주일을 준비하고 있다.

Shufa의 어린이들이 거주지에서 너무 가까이에서 뛰어놀 때 거주자들은 그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는다고 느낀다. 거주지에서 너무 가까이에서 뛰어노는 어린이들은 몇 시간 동안 붙잡혀 있거나 추궁을 당했다.

2009년 6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평화를 위한 세계주일은 평화를 위한 공동의 교회 활동을 시작하기로 예정되어 있다. 20여 국가의 교회들은 이미 주최자인 WCC에 그들 계획의 소식들을 보냈다. 팔레스타인 공동체 기구는 더 많은 국가가 베들레헴에 평화의 기도를 보내는 것에 합류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서쪽 제방에 있는 Shufa의 어린이들이 거주지에 너무 가까이에서 뛰어 놀 때, 이스라엘의 거주자들은 그들의 안전이 위협을 받는다고 느낀다. 거주지에서 너무 가까이에서 뛰어노는 어린이들은 몇 시간 동안 붙잡혀 있거나 추궁을 당했다.”고 팔레스타인 영토 점령지에 있는 에큐메니컬 동반자가 세계주일 웹사이트의 블로그에 올렸다.

“작은 돌을 가져다가 당신의 예배 장소에 기념비를 만들라고 모두에게 요청하라. 그들의 집이 파괴된 사람들을 기억하기 위해 돌을 사용해라. 돌이 ‘살아 있는 돌’을 기억하는 것이 되게 하라.”는 참가한 12 교회들과 특수 목사들 가운데서 영국교회에 퍼져 있는 많은 제안들 중 하나이다.
노르웨이의 계획들은 윤리적 투자와 거주지들에 관해 정치가들과 함께 하는 시민 사회 논쟁이 포함하며 그곳의 7개 교회 관련 기구에 대해 보고한다. 그들의 나라는 10월에 선거가 있다.

“기도와 편지들이 정부와 무슬림 반정부 군 사이의 격렬한 전쟁에 의해 추방당한 민다나오의 어린이 난민들로부터 팔레스타인에게 보내질 것이다.”라고 필리핀에 조직자가 WCC에게 썼다.

“우리는 해변에서 시작해서 나라 안으로 ,그리고 다른 장소에서 매일, 이야기 대회의 고리를 조직해 가기로 결정했다.”고 네덜란드의 세계주일 기획자는 말한다. “우리는 우리의 각각의 후원단체들이 그들의 도시 또는 마을에서 똑같은 활동을 하도록 지도할 것이다.” 그 생각은 가자 전쟁 동안 네덜란드 교구에서 있었던 행사들의 영향을 받았다.


전 세계 사람들과 교구들은 베들레헴에 평화의 기도를 보내도록 요청받고 있다. 교회와 관련된 공동체 조직은 전 세계에서 세계 주일동안 온라인을 통해 같은 기도문들을 사용할 것이고, 이 기도문들은 가까운 벽에서,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그리고 가자지구를 포함한 팔레스타인 교구들과 학교들에서 읽혀질 것이다.

WCC 주최의 행동 주간은 4번째 해를 맞았다. 참가자는 “지금은 팔레스타인을 위한 시간이다.”이라는 주제에 영감을 받아 기도하고, 교육하고, 변호하도록 요청받고 있다. 예루살렘 교회들의 수장들이 제시한 기도문이 세계 주일에 참여하자는 초청장과 함께 120개가 넘는 국가들에게 보내졌다.


2008년에는, 40개국의 사람들, 교구들과 조직들이 참여했다는 증거자료들이 부분을 맡은 WCC에 도달했다. 매해가 다르게 참가자들의 수가 증가되고 그들의 활동영역이 넓어졌다. 처음부터 가톨릭 평화운동인 팍스 크리스티( Pax Christi)의 회원들에 의한 강력하게 전세계적인 그리고 국가적인 참여가 있어 왔다.

2009년에는 참가자들이 점령된 영토 안에 있는 이스라엘인 거주지들에 초점을 맞추어 운동을 하도록 격려를 받고 있다. 세계주일 메시지, 기도문와 예식문들과 주제에 대해서는 WCC웹사이트에 링크하여 이용할 수 있다.

캐나다에서는 캐나다교회 팔레스타인 교회 연합 대표단은 5월에 국회에서 로비를 할 것이다.

최근 북아일랜드에서 있었던 두 건의 폭력사태는 아일랜드 교회 회원들이 팔레스타인에서의 폭력적 점령을 종식시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는 동기가 되었다고 아일랜드 교회 도서관 사서이자 행동주간 참여자인 수잔 후드가 보고한다.

아일랜드 지도자들은 지난해 세계주일과 연계하여 이스라엘-팔레스타인에 방문하는 것에 영감을 받은 후드는 젊은 팔레스타인들과 이스라엘인들로부터의 증언을 나누는 올해 전례의 준비를 인솔했다.

프랑스에서는 2009년 6월 7일에 있는 유럽 선거의 후보자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5개의 가톨릭과 개신교 기구를 포함한 NGO 포럼은 팔레스타인 인권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다.


“만약 목사들이 주일예배에 ‘지금은 팔레스타인을 위한 시간이다’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거나 혹은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이 보내 온 기도문을 낭독한다면 우리는 만족해야 한다.”라고 오스트리아 교구 조직책인 제힐드 메르츠는 쓰고 있다. 이러한 선도적인 일은 아직도 많은 교구에게는 새로운 것이라고 그녀는 말한다.

이 행동주간은 이스라엘과 미래 팔레스타인 사이의 국경을 국제적으로 인정한 1967년 6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6월 4일에 시작된다. 행동주간은 WCC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일치 포럼의 일환이다. 그것은 처음에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한 국제적 교회 행동>이라고 불려졌다.
(번역-나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