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제 23회 외국인주민기본법] 제정을 요구하는 전국기독교인 1·31 집회 선언

작성자
기사연
작성일
2009-03-03 21:49
조회
491
2009년_외기협_선언.hwp

2009년 1월 29일~30일, <외등법문제대책전국기독교연락협의회>(외기협)은 제 23회 전국협의회를 가톨릭 사이타마[埼玉]교구 사무소와 벳소누마[別所沼]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선교과제로서의 외국인주민기본법”를 주제로 하여 개최된 전국협의회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교회재일동포인권선교협의회, 가지 외기련 및 외기협 가맹 각 교파·단체의 대표자 약 40명이 참가했다.
이 협의회에서는 2009년에 예정되어있는 외국인등록법·출입국관리법 개정의 문제와 지금부터의 외기협 운동의 비전과 방법론에 관하여 논의함과 동시에 관계 제 단체의 현장에서의 대책 활동의 소식을 함께 나누었다.
그리고 1월 31일 우라와[浦和]가톨릭 교회에서 “공생의 장막을 넓히자”를 주제로 <제 23회 [외국인주민기본법] 제정을 요구하는 전국 기독인 1·31집회>를 개최하였다. 첨부한 문서는 1`31집회에서 발표한 성명이다.--(운영자)